재처리한 물을 많이 활용하는 나라일수록 선진국이다.
지구상의 물을 성분으로 분류하면 경수, 연수, 해수, 기수, 담수, 지하수, 하천수, 호소수, 천수, 재이용수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再利用水'는 한번 사용한 물을 말하는데, 下水나 廢水 등을 재처리한 물을 말한다. 그러므로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류되는 물은 '汚染水'가 아니라 '처리수' 또는 '재이용수'라고 해야 한다.
가령 '똥물'을 정화해서 내보내면 '처리수'를 방류하는 것이 되고, 이는 '똥물'이 아닌 것과 같다. 그러므로 無害한 처리수를 마치 有害한 똥물로 왜곡ㆍ선동하는 좌파의 用語혼란 전술에 속으면 안된다. 언론들도 여기에 부화뇌동하면 안된다.
재처리한 물을 많이 활용하는 나라일수록 선진국이다. 환경보존과 水자원 확보를 동시에 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用語혼란 전술
- 골든타임즈(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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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0, 0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