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배신하고 스스로 김일성의 개가 되었던 윤이상, 공산군의 편에서 대한민국 국군과 싸운 정율성.
정율성(鄭律成)이 작곡한 ‘팔로군 행진곡’은 유튜브에서 쉽게 들을 수 있다. 그 아래에 누군가 한국 출신이라고 댓글을 달았다가 중국인들한테 강한 반박을 들어야 했다. 중국인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정율성은 중국인이라고. 중국에 있는 수많은 소수 민족 중 조선족 출신 중국인 음악가라는 것이 저들 중국인들의 일관된 주장이다.
정율성 스스로 중국 국적을 선택했고, 중국의 100대 음악가로 뽑혔고, 해외 주재 중국 대사까지 했던 중국 여자와 결혼했으니 아마 본인 스스로도 자신을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며 생을 마쳤을지도 모른다.
한국 사람이 정율성을 추모한다면 남한이 아니라 북한이어야 마땅하다. 조선인민군가를 많이 작곡했고 6·25전쟁 때도 북한군 소속으로 전쟁에 참전했으니 추앙을 받아도 북한에서 받아야 하고 혹시 뼈를 묻더라도 대한민국 현충원이 아니라 북한 혁명열사릉에 묻혀야 마땅한 사람이다.
대한민국을 배신하고 스스로 김일성의 개가 되었던 윤이상이 저들 공산주의자들의 표현대로 김일성 김정일 품 속에서 애국적인 삶을 살았었고, 그래서 분명한 대한민국의 적(敵)이었던 것처럼, 정율성도 6·25전쟁 때 공산군의 편에서 대한민국 국군과 싸운 대한민국의 적이었다.
대한민국의 적이었던 자를 추모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이 낸 세금을 쓴다는 광주시장을 보며 대한민국의 적이었던 자의 묘소에 심어주기 위해 동백나무를 대통령 전용기에 싣고 날랐던, 성악 전공했다는, 버킷리스트 여사로 유명했던, 그 골이 빈 영부인이 오버랩된다.
당시 김정숙의 몰상식한 행동에 대해 윤이상이 북한에 팔아먹은 통영의 딸 3모녀(오길남씨 가족)를 두 번 죽이는 짓이라는 비난이 비등했지만 김정숙과 문재인은 일언반구도 없었다. 6·25전쟁 때 공산군 소속으로 남침하여 대한민국 국군과 싸운 자를 추모하기 위해 세금을 쓴다는 광주 시장 역시 호남 출신 순국선열들을 두 번 죽이는 짓을 하고 있음을 깨닫고 멈추기 바란다.
윤이상과 정율성은 대한민국의 적(敵)이다
- 부산386(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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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3, 15:15












자칭 ‘민주주의 聖地’ 에서 전라도 민주주의의 본질을 동상을 세워 과시하다. 김일성 동상이 빠진 것이 아쉽다. 보완해라.
중국 창건 영웅 100인 이네요. 착각이 있었어요.
참으로 절라도인들은 빨갱이가 많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