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갈등을 부추기는 건 정치 지도자의 역할이 아닙니다.
어제 제가 윤석열 정부와 문재인 정부의 오염수 대응정책이 다르지 않다고 했더니 일각에서 엉뚱한 이야기를 합니다. 정의용 전 외교부장관이 IAEA 검증 결과에 따르겠다고 한 것에는 세 가지 전제조건이 있었고 이것이 윤석열 정부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정의용 전 장관이 말한 세 가지 전제조건은 '일본 정부의 충분한 과학적 근거 제시와 정보 공유, 한국 정부와의 충분한 사전 협의, IAEA 검증에 한국 전문가 참여'입니다. 이는 윤석열 정부가 내건 '객관적이고 과학적 정보 제시,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검증, 검증과정에 한국 전문가 참여'와 일치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다릅니까?
또 이러한 조건들은 윤석열 정부가 전부 관철시킨 사항입니다. 한일정상회담을 포함해 수없이 진행된 고위당국자 및 실무회담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문재인 정부 시절의 전제조건들을 모두 관철시킨 것입니다.
우리 횟집과 수산물 업계의 피해가 너무나 극심합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일본 정부가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에 한 방류조건과 모니터링 약속을 제대로 지키는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감시하는 일입니다. 국민 갈등을 부추기는 건 정치 지도자의 역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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淨化槽(Septic tank)는 하수 처리 시설이다. 똥과 오줌 그리고 구정물 등이 정화조를 지나가면서 糞尿 등은 가라앉아 처리되고, 나머지 정화수는 공설 하수구를 통해 배출된다. 가라앉은 침적물은 혐기성 세균 작용으로 모두 분해된다. 하수처리시설이 없었던 옛날에는 요즘처럼 비가 많이 올때를 기다렸다가 하천에 마구 버리기도 했지만, 요즘은 정화조를 거친 정화수만 배출되기 때문에 안전하다. 마찬가지로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류되는 처리수도 안전하다. 국제적으로 검증된 기술로 물을 淨化시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염수가 아니라 정화수나 처리수 라고 불러야 한다. 즉 똥물(오염수)이 아니라 정화수인 것이다. 그러니 안심하고 바닷고기를 먹어도 된다.
후꾸시마 원전 지진피해는 일본의 재앙이면서 온 세상의 재앙이다
일본사람들이 만들어 낸 재앙이 아니다
일본사람들의 잘못이 아니다
일본사람들은 온국력을 동원해서 후꾸시마재앙을 극복해 내려 애쓰고 있다
세계인들은 일본인들의 후꾸시마 재앙극복노력을 성심껏 도와야 한다
민주당 빨갱이 아이들아,
너희놈들은 처리수방류외에 다른 방법이 있거던 내놓거라
빨갱이 개 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