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보호 못 받고 방치된 아이들 2만여 명
오늘(8월31일) 朝鮮日報(조선일보) 1면 하단에 ‘올해 출산율 0.6명대로 추락’이라는 기사가 실렸다. 인구감소가 예상보다 더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정부에서 여러 가지 인구감소 예방대책을 실행하고 있지만 별 효과가 없음을 보여준다.
차제에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이제 우리나라도 國籍(국적) 부여 조건을 屬人主義(속인주의)에서 屬人, 屬地主義(속지주의)로 확대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점이다. 屬地主義란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은 부모의 국적과 관계없이 한국 국적을 부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외국인으로, 불법 체류자가 된 사람들의 한국 출생 자녀들이 無籍(무적) 상태로 아무런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의료보험이 안되는 것은 물론이고, 학교에 갈 수도 없다. 그 숫자가 2만여 명이라고 한다. 그 부모들까지야 어쩔 수 없다고 쳐도, 그 한국 태생 자녀들에게 무슨 죄가 있나. 그 아이들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장차 나라에 힘이 되기는커녕 짐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 아이들은 생김새만 외국인이지, 부모 나라의 언어나 문화는 전혀 모르는 토종 한국인이다. 법에 따라 추방하면 죽으라고 내모는 것과 같다. 非인도적일 뿐 아니라, 부족한 인구를 더 축내는 바보 짓이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불법체류자의 한국 출생 자녀에겐 國籍 부여하라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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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31, 08:39












불법체류자는 모조리 잡아서 상당기간 구류살린뒤에 최소한의 여비주어서 단호하게 추방해야 법치국가다.
추가해서 말 하지만
우리 젊은이들이
결혼하면 천 만원
아이 한 명 출산하면
온 동내가 축하하고 정부에서 삼천만원 지원하고 임대아파트 주고
아이 둘 생산하면 오천만원 지원하고
아이 셋 생산하면 일억 원 지원해야 한다.
우리나라 출산율은 세계 198개국 중 가장 낮은 약 0.8명이다. 이렇게 되고 보니, 한 해 70만명이 넘었던 출생아수가 약 23만 명으로 줄어들었다. 한편 사망자는 한해 약 32만 명이다. 5200만 명에 육박했던 인구가 급격히 감소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인구는 지금의 약 80억 명에서 2100년에는 약 110억 명이 될 것으로 예측하였다. 우리나라의 출산 정책은 잘못 되었다. 수십조 원의 세금을 썼지만, 출산은 줄기만 했으니 말이다. 그러나 대책은 있다. 인구가 넘쳐나는 인도, 동남아, 아프리카 등에서 每年 젊은이 10만 명씩 移民을 받으면 된다. 미국과 유럽이 진작부터 해왔던 방식이다. 바햐흐로 지구촌에는 混血의 시대가 疾走하게 될 것이다. 아프리카 출신이 미국 대통령이 되었고, 인도 출신이 영국 총리가 되었다. 흑인 선수들이 프랑스의 월드컵 준우승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