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기 위한 몸부림, 뭉개버린~처절하다 못해 추접하네요.
출퇴근 단식하는
이재명에게 5분 격려전화했다는
뭉개버린~
제 정신이면
'야바위 단식 하지 마쇼,
먹는 것 갖고 장난치면 안돼요~'라고
했어야죠.
상왕놀이보다 더 추한
'상대통령 놀이' 삼매경이네요.
잊혀지지 않기 위한 몸부림,
뭉개버린ㅡ처절하다 못해 추접하네요.
홍범도 흉상 옮기는데
또 숟가락 얹었습니다.
홍범도 흉상, 독립기념관에 있는 것도
과분하지 않나요?
윤석열 대통령이 해결하라고요?
왜요?
대한 독립군 토벌해서
레닌한테 백만 루블과 권총을 받은
홍범도를
육사에 멋대로 흉상을 놓은 자가
문재인 아닌가요?
이재명에게 다시 전화해야죠.
'얼른 감빵 가서
삼시 세 끼 마음 편히 먹으라'고요.
그 좋아하는 김정은이
그렇게 솔직했다면서요?
노을이니 어쩌고
마음에 없는 소리,
거짓말 그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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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 죄인. 이런 놈이 꼼수로 박근혜 몰아내고 5년간 뒈통령질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 그 자체가 나라의 수치다. 윤석열은 취임 15개월이 지났는데도 문죄인 여적죄인을 단죄하지 못하고 뭘 하고 있나 ? 설마 얼렁뚱땅 바주고 넘어가려는 건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