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의 가짜 뉴스, 효과적 대처법/새로운 괴담을 만들 때마다 과거 저들이 만든 비슷한 괴담 유포자를 국민에게 반복 학습시켜야.
에빙하우스의 망각 이론을 참고하면 사람의 기억은 단기기억 상태에서 유실되거나 장기기억으로 변화하는데 그 단기기억이 장기기억으로 바뀌려면 필요한 것이 반복이라고 한다. 가장 효과적인 반복은 뭘까? 바로 잊기 직전에 하는 반복이라고 한다.
신학림과 김만배의 허위 인터뷰 조작을 통한 대선 공작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하자, 언론에서 이 사건을 2002년 김대업의 녹음 테이프 조작 사건과 흡사하다고 보도하고 있다. 매우 효과적인 리마인딩이다. 아마 국민들 대다수는 2002년 김대업의 가짜 뉴스 조작은 잊어가고 있었을 것이다. 근데 거의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되살렸으니 이제 김대업의 가짜 뉴스 조작은 장기기억으로 국민의 뇌리에 각인될 것이다.
현재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와 관련하여 더불어당 무식쟁이 국회의원이 ‘똥을 먹을지언정 후쿠시마 오염수는 먹을 수 없다’고 호들갑을 떨자 바로 언론에서 2008년 광우병 파동 때 ‘미국산 소고기를 먹느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털어 넣겠다’는 여배우의 발언을 되살리며 광우병 청산가리 데자뷔라고 소개한 것도 너무 적절한 비유였다. 아마 국민들도 잊어가던 2008년 당시 청산가리 발언을 듣고 이번 후쿠시마 선동의 실체를 느꼈을 것이다. 이번 후쿠시마 괴담이 국민들 다수에게 잘 안 먹히는 이유가 광우병 괴담을 오버랩시킨 작전도 한몫 했다고 생각한다.
후쿠시마 처리수 관련 집회에 나오는 자들이 상습적인 괴담 시위꾼들이라는 것도 부지런히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김 아무개, 안 아무개, 박 아무개…직업이 괴담 시위꾼들인 이런 인간들을 국민들이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도록 부지런히 그 이름과 실체를 반복해서 알려야 한다. 광우병, 사드, 세월호, 후쿠시마…모든 괴담 시위의 선봉에 서 있는 이 자들의 얼굴과 이름을 국민들이 똑똑히 기억하게 해야 한다.
노무현이나 문재인은 괴담과 뉴스 조작으로 대통령 된 자들이다. 김대업의 가짜 뉴스 공작이 없었더라면 결과는 달라졌을 것이다. 문재인 또한 괴담 부풀리기와 거짓말 조작으로 멀쩡한 대통령을 탄핵하고 대통령 자리를 도둑질한 x이다. 이재명만 재수없게(?) 이번에 실패했던 것이다. 김만배가 신학림에게 1억6500만 원을 현금이 아닌 계좌이체를 통해 주었다는데, 아마 저들은 이 당시 이재명이 자신들의 거짓 뉴스 공작을 통해 대통령 될 거라고 확신했기 때문에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가짜 뉴스 조작과 괴담 만들기로 권력을 도둑질하는 저들의 상습적인 수법을 이제부터 국민들의 장기기억 영구기억 속에 각인시켜 나가야 한다. 저들이 새로운 괴담을 하나 만들어 낼 때마다 과거 저들이 만들어 내었던 비슷한 괴담을 불러와 국민에게 반복 학습시켜야 한다. 똑같은 사람들이 똑같은 수법으로 계속 이런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충분히 느끼게끔 반복 학습시켜야 한다.
무능하지만 정치 공작은 신공의 경지라는 한국 좌파들이, 제일 잘하는 괴담 조작을 할 수 없다면 저들이 무슨 수로 권력을 잡을 수 있겠나. 그동안 저들이 양산해낸 수많은 괴담들을 국민들이 잊어버릴 만하면 반복하고 뇌리 속의 기억을 되살려서 국민들의 장기기억, 영구기억 속에 각인시켜야 한다.
김대업과 '청산가리 여배우'를 계속 불러내야
- 부산386(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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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4, 16: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