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가 공무원을 하수인으로 삼아 국민에게 사기를 친 것입니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아니라
사기꾼이었네요.
그리고 대개 사기꾼들이
조폭을 끼고 사기를 치듯이
김상조, 김현미 등등 22명 조직이
있었네요.
'부동산만은 자신있다!'
이런 개소리를 '뭉개버린'이 하자
조직은 무식하게 무도하게
움직였습니다.
집값이 내렸다고 가짜 통계를
국민 앞에 뻔뻔하게 무려
94차례나 발표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옛 한국 감점원)에
국토부 공무원이
찾아가 읍소했답니다.
"이대로 가면 저희 다 죽습니다.
한 주만 더 마이너스로 해주세요ㅠㅠ'
시민단체출신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
김상조는 이렇게 윽박질렀다 합니다.
'경실련 본부장이 날뛸 때
강하게 반박하세요!'
또 국토부 장관이었던 김현미는
'집값이 상승하는 통계를 내면
예산이고 뭐고 싹 쳐버리겠다'고
살벌하게 말했고요.
김상조나 김현미 어투는
저자거리의 천박하고 상스러운
하루 장사치 같습니다.
국민에게 공직자가 공무원을
하수인으로 삼아
사기를 친 것입니다.
문재인에게
'좋은 통계를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한
강신욱같은 인간이
통계청장이었습니다.
문재인은 '집값 잡기 성공했다'고
피자를 돌렸고요.
물론 그 손바닥만한 피자도
자기 돈 썼을 리 없겠지요.
그런 점에서 문재인이 집권했던
5년은 전체주의, 이단 사회주의,
독재시대였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통계를 조작하는 나라는
전체 공산독재 국가입니다.
바로 북한이 그렇습니다.
'조작범' 문재인을 심판한다!
-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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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7, 15:36












반역자 문재인이 이 놈을 효수해야 한다
이런놈을 대통령이랍시고 국민투표로 뽑았다. 우리의 민주체제란 게 衆愚체제가 아니고 뭔가. 이따위 민주팔이 양아치들에 의한 야바위정권보다 박정희,전두환 같은 똑똑한 군인에 의한 ‘軍部獨裁’ 정권이 훨씬 더 낫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