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은 이 좋은 素材를 왜 썩히는가
40억 원. 10월11일 치러지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비용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예산을 1000억 원 이상 절약했으니 40억 원은 애교로 봐 달라”는 金泰佑(김태우) 국민의힘 강서구청장 후보의 말을 꼬투리 잡아 强攻(강공)을 펼치고 있다. ‘예산을 낭비한다’는 말은 사람들에게 잘 먹힐 소재다. 국민의 힘은 尹在玉(윤재옥) 원내대표 정도가 “공적인 일을 수행하다 생긴 일”이라고 변명하고 있을 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설명이 길어지면 실패한다. 金 후보가 다시 공천 받아 출마한 것은 정의롭고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그 전말을 설명하려면 말이 길어진다. 짧고 이해하기 쉬운 좋은 소재가 딱 하나 있다. 광주 ‘정율성 공원’말이다. 예산 48억 원이 들어간다는, 말 많고 탈 많은 사업이다.
국민의 힘은 왜 좋은 素材(소재)를 선거 재료로 쓰지 않고 있는지 안타깝다.
“너희 더민당은 6·25 때 우리를 침략한 공산당 침략자 한 사람을 위해 국민 혈세 48억 원을 쓰는 당 아니냐”고 왜 반격을 못하는가.
마침 보수 유투버 한 사람이 정율성 흉상을 훼손하여 입건되었다고 한다. 이를 계기로 ‘40억 원 비용’ 얘기는 일단 쏙 들어가게 한 번 해보라.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6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7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8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性추행범 박원순,오거돈,안희정 때문에 치러진 보궐선거 비용이 천억원에 이른다던데, 국힘당은 이것도 잊고있는 모양. 싸울 줄도 모르는 한심한 김기현의 국힘당. 高永宙 선생의 자유민주당이 집권하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