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하면 누구든 당한다

세상엔 반드시 무모한 도발자가 있다. 최선책은 도발 의지를 꺾는 것. 기습하면 누구든 당합니다.
요즘 하마스에 공격당한 이스라엘 소식으로 논란이 많네요.
이스라엘 판 9·11이라고도 할 정도로 충격이 크네요.
한편 최첨단 아이언돔과 모사드가 다 뚫렸다는 비평이 높네요.

어떤 경우든 기습하면 당합니다.
최고의 정보력 미국도 9·11테러 당하듯이 말입니다.
세상은 반드시 무모한 도발자가 있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최선책은 도발 의지를 꺾는 것이라 봅니다.
9·11 테러범 빈라덴을 끝까지 추적하여 사살하고 그를 비호하던
아프칸 정권을 무너뜨린 것이 그 일례라고 봅니다.

아마도 이번 이스라엘을 공격한 하마스는 끝장날 것 같습니다.
요격 시스템인 아이언 돔으로 다량의 로켓을 다 막을 수 없지요.
또 유명한 정보력의 모사드도 신이 아닌 이상 다 알 수가 없지요.
문제는 이제부터라고 봅니다.
하마스라는 근원을 뽑느냐 아니냐이겠지요.
이걸로 이번 사태의 추이를 평가해야 할 겁니다.

연평도 포격, 천안함 폭침당한 우리를 보면 압니다.
도발의 근원인 김정은이기에 직접 때리지는 못해도
가까운 해주나 개성 시에 동상을 날려버리고 너 이번에 또 하면
너를 죽일 거야 하는 의지가 없는 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아이언 돔이든 그 할애비 같은 방어망을 설치해 놓아도 기습은 못 막습니다.
기습하려는 의지를 꺾어놓아야 하며
또 기습하면 박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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