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껴쓰는 記事나 사진은 재미가 없다. 나가라. 현장으로.
중동 알자지라 방송사 女기자는 현장에서 생생하게 보도를 하고 있다. 과연 기자다. 발로 뛰는 기자 정신이 충일하다. 그런데 이스라엘 戰場에 왜 한국 기자들은 한 명도 보이질 않나? 사실 보도에 목숨을 거는 외국 기자들이 부럽다. 베껴쓰는 記事나 사진은 재미가 없다. 나가라.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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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2023-10-17 오후 2:43
신문사별로 한 두 명씩 모여 단체로 비행기 타고 기러기 떼처럼 훨훨 날아가셔서 현장취재 좀 해주세요.
RedBuster2023-10-13 오전 5:23
카이로, 베이루트 등지의 호텔에서 열심히 TV 보면서 본사 송고하고 있겠지요. 1958년 중공이 대만의 금문도를 공격했을 때 현장에서 취재하던 동아일보 어느 기자가 목숨을 잃은 일이 있고나서부터 . . . . 당췌 발걸음이 전쟁터를 향하지를 않아서리 . .
신문사별로 한 두 명씩 모여 단체로 비행기 타고 기러기 떼처럼 훨훨 날아가셔서 현장취재 좀 해주세요.
카이로, 베이루트 등지의 호텔에서 열심히 TV 보면서 본사 송고하고 있겠지요. 1958년 중공이 대만의 금문도를 공격했을 때 현장에서 취재하던 동아일보 어느 기자가 목숨을 잃은 일이 있고나서부터 . . . . 당췌 발걸음이 전쟁터를 향하지를 않아서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