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한 民生법안, 대법원장 認准 협의 필요
尹錫悅(윤석열) 대통령님, 지난 정부 5년간 여러 방면으로 너덜너덜해진 이 나라를 1년 몇 개월 사이에 바로 잡아가느라 애쓰고 계신 점, 높이 평가합니다. 특히 나라를 온전히 지키려면 精神武裝(정신무장)이 앞서야 한다는 대통령님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사태를 지켜보며 대통령님의 慧眼(혜안)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됩니다.
한 가지 외람되이 上言하고 싶은 것은 이제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李在明 의원을 한 번 만나보실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겁니다. 私人(사인) 李在明은 범죄혐의자이고, 곧 법정에 서는 피고인이 될 몸입니다만, 야당 대표 李在明은 또 다른 公的 實體(실체)임을 부인할 수 없으니까요.
검찰이 수사하는 동안에는 가이드라인을 줄 수 있다는 염려가 있었으나, 검찰이 백현동 사건부터 기소키로 한 것으로 미루어 구속영장 재청구는 하지 않을 듯싶으니 대통령이 그를 만난다고 해서 흠이 되지는 않을 것 같군요. 마침 상대가 領袖(영수)회담을 요청 중이니까 타이밍도 괜찮지 않나요?
회담 이름이나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요. 야야 대표를 한남동 공관이나, 용산 집무실로 초대하여 말씀을 나누고, 李 대표와는 별도의 공간에서 시간을 갖는 것도 한 방안이 되지 않겠는지요. 시급한 民生법안 통과와 다음 대법원장 지명자 인준도 한 번 부탁해보시면 어떨는지요. 마음 내키지 않으실지 모르지만, 정치란 주고받는 그런 것 아닐까요? 국민의힘을 비롯하여 대통령님 주변인물들이 감히 간언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노파심에서 감히 건의 드리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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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만나지 마세요. 간교한 이재명의 꼼수 집합체 입니다.
정치는 근본입니다
정치의 영역은 무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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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준 선생님이 쓰신 글은 거의 대부분 공감을 했었으나 오늘 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죄명은 인간의 말이 통하지 않는 독사뱀입니다. 이제껏 윤 대통령은 이죄명의 계속되는 면담요구를 묵살해 왔는데 이제 와서 만나주면 이죄명과 찌라시 신문방송들은 뭐라고 선전선동을 해대겠습니까 ? "이죄명의 끈질긴 '영수회담' 공세에 尹 굴복, 이죄명의 승리 . . ." 이거야 말로 지방토착비리의 주범 이죄명을 김대중 만들어 주는 꼴이 됩니다. 자연인 이죄명이건 더불당 대표 이죄명이건 간악한 독사뱀 이죄명은 몸통도 하나, 대갈통도 하나일 뿐입니다.
범죄자ㆍ욕쟁이를 왜 만나나? 빨리 사법 처단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