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를 옮겨본들 당선될 사람이 없다.
영남권 중진 수도권 차출론은 전혀 실현 가능성 없는 정치 모델입니다. 영남권 중진이 수도권으로 지역구를 옮겨본들 당선될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황교안 대표 시절에 김형오 공관위원장이 일부 실험을 해본 일이 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오히려 영남권 중진들의 용퇴를 권고하는 게 맞겠지요. 그러나 그런 물갈이 공천을 하려면 우선 지도부부터 솔선수범해야 가능할 겁니다. 수도권에서 다섯 번이나 출마해 봤던 나로서는 수도권 선거의 특성을 무엇보다 잘 알고 있는데 공천이 곧 당선과 직결될 가능성이 높은 영남권 출신들이 갑자기 수도권에 차출되어 가본들 그 선거를 감당해 나갈 수는 없지요.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살신성인한다는 자세 없이 요행수만 바라는 선거전략은 참패합니다.
선거는 과학입니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6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7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8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국회도 비례대표제는 폐지하고, 지역구만 4년 임기에 1회에 한해 重任, 또는 連任할 수 있게해라. 그 이상은 糊口之策이 되어 부패하게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