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高는 일본군, 最惡은 소련, 항일독립군, 중국 팔로군 順.
어제 뜻있는 지인 분들이 친히 찾아와 밤 12시가 되도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 나누었습니다.
그중 한 분이 조선족 사장이신데 얼마나 성실하면
남한에 와서 건설업을 운영하시더군요.
그분 할머니가 연변에 계시는데 100세가 넘으셨대요.
그 장수 속에 일본군, 항일독립군, 팔로군, 소련군을 다 겪으셨는데 -
그 모든 군대 중에 가장 안심된 군대는 일본군이었대요.
일본군은 뭘 가지고 가면 꼭 그 대가를 지불하고
겁탈도 없었고 아무튼 민폐를 끼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가장 험악한 군대는 소련 공산군이고
다음 항일독립군, 중국 팔로군이라고 합니다.
소련군은 날 강도이고 항일 독립군과 팔로군은 말 강도.
즉 당신들을 위한 것이니 그리 알라고 하며 가져 갔대요.
따라서 일본군이 아닌 군대들이 나타날 때는
소나 가축을 끌고 산 속에 며칠씩 숨어 있다가 내려 왔다고 합니다.
이게 100년 이상 살아본 이가 겪은 생생 현실입니다.
끝으로 6·25 때 풍산에서 미군을 경험한 탈북 출판 사장의 할머니 증언입니다.
미군은 마을사람들에게 세탁을 부탁하며 꼭 대가를 지불했대요.
전염병이 옴겨질까봐 마을 사람과도 접족을 금지시켰다고 합니다.
그러니 민원이 일어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일부 겁탈하고 약탈한 자도 있지만 어디에나 있는 도깨비 같은 자의 짓이라고 합니다.
이 할머니는 소련군을 경험했는데 세상에 저런 강도들은 없었다고 합니다.
대낮에도 길가에서 시계 뺏고 부녀자를 붙잡아 빙 둘러 막고 그 안에서 차례로 강간하고.
반항하면 그 자리에서 쏴 죽이고.
일본군의 위안부 소리에 핏대를 돋구는 이들이
왜 이런 만행은 한 마디도 안 하는지 그게 참 신기해요.
일본군 위안부는 성욕으로 민폐가 일어나고 성병에 걸릴까봐
제도적으로 관리 하에 일어났지요.
물론 대가를 치르고 위생적이고 또 싫으면 가게 자유도 준 것이 자료로 남아있습니다.
위안부는 일반인보다 몇십 배 이상의 수입으로
가족 도와주고, 집사고 사업장 마련하고 한 사실은 철저히 함구하면서
사실을 말하면 친일파로 몰아세우지요.
참! 대명천지에 기이한 현상이 언제면 가셔질까요.
진실을 말하는 것이 혁명!이라고
누구든 용감히 나서야 하고 그 중 하나가 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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