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들로부터 찬사가 빗발친다는 金容民 의원
예상했던 대로, 金容民 의원에 대한 찬사가 빗발친다고 한다. 10월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을 향해) 이제 그만 두셔야죠”라고 자랑한 것을 놓고 ‘개딸’들로부터 듣는 칭찬이란다. 상식과 예의에 어긋나는 짓을 벌이는 사람이 국회의원이라는 현실이 너무 참담하다. 특히 국민이 직접 선출한 대통령에게 “그만 두라”는 반헌법적 발언을 자행한 그가 소위 변호사임에 더 놀라게 된다.
다음 總選(총선)에서 유권자들로부터 “이제 (네가) 그만 두라”는 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경기도 남양주병(남양주시 도농동, 금곡동, 양정동, 다산동, 와부읍, 진건읍, 퇴계원면, 조안면) 주민 여러분, 이런 사람이 또 나온다면 그냥 두고 보시겠습니까?
“이제는 (네가) 그만 두라”는 심판 받아야 正義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3-11-02, 10:50












"사람이나 동물이나 꼭 생긴대로 논다" 라는 말이 어쩌면 그렇게도 잘 들어맞는 쌍통에 말뽄새를 보이는 김용민이라는 국개 한마리. 막말돼지 김용민이랑 아주 흡사한 놈이다. 동명이인 이 두놈 다 개딸련들이 좋아할 물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