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俊錫 新黨, 6~38석 차지할 것”

대구 지지율 30대29%로 국민의힘에 앞서 李俊錫(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新黨(신당)을 만든다고 한다. 내년 總選(총선)에서 안정적 의석을 확보하려고 안간힘을 쏟는 여당에는 큰 惡材(악재)임이 분명하다. 11월4일, 방영된 모 종편의 뉴스쇼에서 여당의 당협위원장 한 사람만 빼고, 여당 대변인, 야당 대변인, 전 국회의원 등 3명이 그럴 듯한 근거를 대며 李俊錫 신당이 6~38석+알파의 의석을 얻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을 정도다. 발등의 불이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어떤 여론조사를 보니까, ‘유승민 이준석 신당’이 전국적으로 17~18%의 지지율을 보였고, 대구에서만 30%로, 국민의힘 29%보다 1%포인트 많았다. 필자의 얕은 안목으로도 비례정당과 지역정당 두 역할을 하는 정당을 만들면 지역구에서는 몰라도 비례로는 20, 30대의 지지를 받아 상당수의 의석을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인다.
필자는 본란 2022년 8월1일자에 “대통령님, 이준석에게 사과하십시오”, 8월9일자에 “왜 이준석에게만 先黨後私(선당후사)하라고 하나”, 8월14일자에 “대통령, 이준석을 내편으로 만들어야 성공한다”는 제목의 글을 잇달아 올린 바 있다. 다 지금 같은 일을 예상했기 때문이다.
정말 정치전문가들이 예측하는 대로 李俊錫 신당이 10석 이상, 혹 원내 교섭단체를 만들 정도까지 의석을 차지한다면 어찌될 것인가. 그때 가서 아쉬운 사람은 李俊錫에게 무릎을 꿇고 법안 통과를 부탁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무릎 꿇고 사느니, 죽는 길을 택하겠다면 할 말이 없다. 그렇지 않다면 아직 한 달 여의 남은 시간, 인요한 혁신위원장의 노력만큼 ‘용산’도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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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랑팔랑당나귀 2023-11-14 오후 6:07

    이준석 나라 말아먹을 농
    주사파 빨갱이

  • 뱀대가리 2023-11-07 오후 3:20

    이준석, 한때 기대가 결코 적지 않았다. 그런데 그 동안 핸적을 보면서 저 젊은이에 대한
    기대는 완전히 접은지 오래다. 너 이제 그만 정치무대에서 내려 오라. 더 이상 국민을
    실망시키지 말고!!!!

  • RedBuster 2023-11-07 오전 12:48

    一魚濁水 라는 말이 딱 Cialis 2알 성준떡 이 꼬마녀석을 두고 하는 말이다. 전체 우물물을 흐리게 해서 모든 마을 사람들이 물을 못마시게 만드는 못된 미꾸라지는 얼른 건져 내어 땅바닥에 패대기를 쳐서 햇볕에 바짝 말려 죽여야 한다.

  • opine 2023-11-06 오후 5:57

    아직도 이준석을 아껴야할 인재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 참으로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된다.
    그래서 이준석이 신당을 창당하면 그 당에 표를 주시겠다? 아니,신당을 창당하지 않도록 이제라도 모셔와야 한다? 이준석이 지금까지 국힘에 끼친 그 해악을 보고도 그런 말을? 아니, 그게 현실론이라고?
    꿈 깨시라. 윤 대통령의 득표, 아니 trade mark 는 강골 아닌가. 그런 강골 이미지를 잃고 이리 저리 끌려 다니는 모습에 중도가 떠났다고는 생각할 수 없나. 무슨 정책 하나 깔끔하게 해느는 것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국민이 실망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으시나.
    이준석이 문제가 아니다. 윤 대통령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칠 것은 치고, 껴안을 것은 껴안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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