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부정선거' 문재인 심판!

이 부정선거 공모는 문재인의 죄악이고 문재인이 정범(正犯)입니다. 법원이 '울산시장 부정선거'
'문재인 친구 송철호'
'문재인 충복 황운하'에게
징역 3년씩을 선고했습니다.

우리가 고대했던
'문재인 심판'이 이제 시작된 겁니다.
당시 청와대는
'내 가장 큰 소원은 송철호의 당선'이란
뭉개버린을 위해
머리 꼭대기부터
발끝까지 '일산불란'하게 움직였습니다.

오늘 법원은 '백원우를 비롯해
청와대 관계자'가
김기현 당시 울산시장을 겨냥한
수사청탁을 했다'고
인정했습니다. ​
그리고 백원우는 징역2년.
20년도 가벼운 작자인데 말입니다.

특히 송철호와 함께
'공모'를 한 점을 인정했습니다.
백원우뿐입니까?

이 울산부정선거 공모는
문재인의 죄악이고
문재인이 정범입니다.

​정의와 공정이 꿈틀거립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들을 확실히 단죄하고
문재인을 혹독히 심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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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idn 2023-12-05 오후 5:33

    애국자 여옥 군,
    힘차게 건강하게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어 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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