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정선거 공모는 문재인의 죄악이고 문재인이 정범(正犯)입니다.
법원이 '울산시장 부정선거'
'문재인 친구 송철호'
'문재인 충복 황운하'에게
징역 3년씩을 선고했습니다.
우리가 고대했던
'문재인 심판'이 이제 시작된 겁니다.
당시 청와대는
'내 가장 큰 소원은 송철호의 당선'이란
뭉개버린을 위해
머리 꼭대기부터
발끝까지 '일산불란'하게 움직였습니다.
오늘 법원은 '백원우를 비롯해
청와대 관계자'가
김기현 당시 울산시장을 겨냥한
수사청탁을 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백원우는 징역2년.
20년도 가벼운 작자인데 말입니다.
특히 송철호와 함께
'공모'를 한 점을 인정했습니다.
백원우뿐입니까?
이 울산부정선거 공모는
문재인의 죄악이고
문재인이 정범입니다.
정의와 공정이 꿈틀거립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들을 확실히 단죄하고
문재인을 혹독히 심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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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 여옥 군,
힘차게 건강하게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어 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