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코트에 선그라스 쓰고 아버지 앞에 떡하니 서있는 애비와 딸(김정은 父女)한테 한 번 말해봐라.
'암컷'이 판을 흔들어대더니
이제는 '방울'까지 등장했네.
암컷과 방울의 공통점은
여성비하 발언 이전에
둘 다 하나같이
인간을 수단화라는
맹목적인 주사파 사노맹,
종북 '딸랑이'들이라는 사실이다.
가죽코트에 선그라스 쓰고
아버지 앞에 떡하니 서있는
애비와 딸한테 한 번 말해봐라.
암컷이 딸랑딸랑,
방울을 흔들려구?
하고 말이다.
정치인이든,
종교인이든,
쓰레기들이 판치는 대한민국.
그들을 추종하는 암컷과 방울들.
'암컷이 딸랑딸랑, 방울을 흔들려구?'
- 박선영(전 국회의원) 페이스북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3-12-02, 20:19












애국자 선영 군이 너무 맞는 말을 했네.
에라이 쓰레기들아
조즐 돌빠구에 찧어 개조라, 이 놈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