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총선은 죽기살기로 윤석열 정권과 잡4범의 혈투
<제3의 '또라이당'?>
단언컨대, 지금 신당 어쩌고 하는
사람들은
다 또라입니다. ㅎ
이낙연 인생은
용두사미입니다
노무현이 열린우리당 창당할 때
'갈 것처럼' 스텝 밟았어요.
그런데 호남 지역구에서
'간다고 잉? 다음에 넌 진짜
낙엽이 되지라~하니
민주당 남았어요.
이번에 '제3의 당' 하는 것은
'비명계도 공천줍소서~' 하고
쫄보협박 겸
이재명한테 읍소하는 겁니다.
칼자루는 이재명이 쥐고 있으니까요.
다음 총선은 죽기살기로
윤석열 정권과 잡4범의 혈투가
벌어집니다.
이런 살벌한 상황에
해변가에서 오늘은 오른쪽?
내일은 왼쪽으로 갈까나~' 하는
'중도산책'하는 사람들이
끼어들 틈이 없어요.
지금 신당 만든다는 사람들,
사깃꾼 돼버립니다.
그리고 면면을 보세요.
뭐 입에서 나온 대로
한 적이 있던 사람들인가요?
이낙연이나 상납이나
성질 끝내줘요.
한번 만나면 다시는 보고싶어
하지 않아요.
어쩌다 가까이 있던 사람들은
늘 등돌리죠.
이준돌 만나지 않겠다고 했다
'드문 인재'라는 이낙연,
하지만 속마음을 숨기지 못하죠.
"때 되면 만날 것"ㅎㅎ
이낙연 아는 이들이 이 말 뜻
금방 알아먹죠.
'갸는 절대 만나고 싶지 않아'
신당? 제3의 신당?
꿈깨라고 하세요 ㅎㅎ
신당? 제3의 신당? 꿈 깨
-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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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0, 2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