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당은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하는 모르는 사람들 신세만 지며 사는 기생X들인가?
'이'~~
'경'을 칠 뇨자 같으니라고!
"여성 대변인한테는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대리를 불러준다"고?
여성 대변인이 콜걸이냐?
이눔저눔이 대리를 불러주게?
"술은 한 모금도 안 먹었다"고?
술 안 먹고도 대리운전 부르냐?
그건 대리가 아니고, 운전기사지.
그리고,
"선대위 대변인일 때
수입이 제로(0)인 반 백수라
제 돈 내고 대리를 안 부른다.
대부분 불러주면 묻어간다"고?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대한민국 최장수 대변인이었던 박선영한테는 임기 4년 내내 단 한 번도 대리기사를 불러준 사람이 없었는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리를 불러준다고?
불러주면 묻어가고?
더불당은 전부 다 더불어서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하는 모르는 사람들 신세만 지며 사는 기생X들인가?
불러주면 묻어가는 먼지들이고?
게다가 그 사람이 자기를 어디로 데려가서 무슨 짓을 어떻게 할지, 어떻게 알고 그 차를 낼름 타냐?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리를 불러준다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도무지 이해불가다.
그것도 며칠을 두고 매일매일 말이 바뀌더니 급기야는 모든 여성 대변인들을 더불어 공짜인생으로 만들어버리는구나.
'이'~~
'경'을 칠 부대변인아.
빨리 이실직고하고 물러가라.
진짜 경을 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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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아들 요즘 뭐 하고 있나?"
"국가공무원 하고 있어."
"그래, 잘 되었군, 어디 다니는데?"
"국가에서 失業급여를 받고 있어…"
일흔 살 아버지는 대학을 나와 빈둥빈둥 놀면서,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할 생각을 하지 않는 아들이 보기 싫다고 했다. 短期 일자리를 구한 뒤 얼마 후 그만두고, 실업급여를 받으며 놀다가, 기한이 끝날 때쯤 다시 단기 일자리를 구해 반복해서 돈을 타가는 식이다. 이렇게 의도적으로 제도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나라에 많다고 한다. 집에 콕 박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젊은이들이 수두룩하다고 한다. 어찌하여 이 지경이 되었나? 개척정신이 죽었다. 공짜는 호랑이보다 무서운 법이다. 無償猛於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