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여론조사가 정계 은퇴하라고 하면 따르겠나?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特檢(특검)을 70%가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그래선지 유수의 언론은 야당의 特檢法案이 總選(총선) 전략의 하나로 만든 억지임을 알면서도, 무조건 거부권 행사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兩非論(양비론)을 펼친다.
사업하여 재산은 있고, 정보 입수도 남보다 빠른 사람이라면 주식, 부동산 등 돈 되는 일은 뭐든 했을 개연성이 있다. 드러나지 않는다는 보장만 있다면 살짝 불법을 저질러서라도 돈을 벌고, 명예를 사고 싶은 것이 人之常情(인지상정)이다. 특별할 것처럼 보이던 사람도 신상을 털려야만 하는 자리에 섰을 때, 얼마나 지저분한 배경을 가지고 살아왔는지, 목도한 일이 어디 한 두 번인가?
김건희 여사가 국민들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아마 본인도 무척 당황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평범한 아낙네가 어떻게 미리부터 대통령 부인이 될 줄 알고 처신을 성인군자처럼 하며 살 수 있었겠나. 잘못한 일도 좀 있었겠지. 그러나 특정인이 밉다고 하여 여론조사를 들먹이며 화장실까지 뒤지는 일이 벌어져서는 안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야당 인사들에게 묻는다. 당신은 여론조사가 정계은퇴를 원한다면 따르겠나?
70%가 特檢을 찬성한다고?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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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9, 10:42












진시황의 焚書坑儒, 전두환 장군 國保委의 언론통폐합이 왜 필요했던지 통감한다.
영부인 김건희가 대통령과 결혼 전의 일이었다
그걸 위해 81억 예산을 쓰자는 더민당이 미친 개로 보인다
처음에 더민당이 영부인을 공격하기에
윤석열 대통령과 맞지 않는 짝이라서 그러는 줄 알았다
이제 보니 윤석열을 잡기 위함이었다
이재명만 잡으면 이런 일이 없어진다
이재명이를 탈탈 털고도 구속 하나 못 시킨 검찰 때문일 수 있다
아니 검찰이 구속할 마음이 없었던 것으로 의심된다
나는 원래 영부인이란 호칭을 싫어했고
권양숙과 김정숙이에게는 마음 먹고 영부인이라 하지 않았다
이제 김건희 씨가 하도 공격당하니
끝까지 영부인이라 불러 드릴 것이다
이재명이만 잡으면 나라는 바로 선다
역대급 혈세 낭비 순방ㆍ설프 요청으로 인도 타지마할 단독 방문ㆍ체코 대통령 없는 체코 방문ㆍ공군 2호기 동원한 앙코르와트 방문ㆍ노르웨이 관광지 비공개 방문ㆍ 이집트 피라미드 비공개 방문ㆍ왜 김ㅈㅅ 특검은 얘기하지 않는가? 국민 세금으로 산 엄청난 옷과 장신구를 산 것을 왜 파헤치지 않나? 김ㅎㄱ은 또 어떤가? 법인카드로 쓴 여러 가지 음식값, 세탁비 심지어 제사비용까지, 밝혀야 될 게 아닌가? 왜 침묵인가? 선택적 침묵인가? 왜 특검을 얘기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