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같은 것 할 수 없나요? 윤석열 대통령님~저 지금 무지 힘들거든요. 뻥쟁이 문재인하고는 다른 분 같거든요~'
<김정은,'대한민국 것들?'>
김정은이 오늘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습니다.
'흡수통일, 체제통일을
국책으로 정한
대한민국 것들과는
그 언제가도 통일이 성사될 수 없을 것'이라고요.
북한쪽 말은
다 반대로 들음 됩니다.
김정은 체제가 균열이 일어난다는 겁니다.
불안초조가 정점을 찍은 거죠.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대한민국 것들'이란 표현입니다.
예전 같으면
'남조선 것들'이라고 했겠죠.
우리 국호를 정식으로
부른 겁니다.
행간의 뜻을 은근슬쩍,
아니 대놓고
드러낸 겁니다.
'대화같은 것 할 수 없나요?
윤석열 대통령님~
저 지금 무지 힘들거든요.
뻥쟁이 문재인하고는
다른 분 같거든요~'
10살짜리 김주애를
'4대 세습'으로 내세운 것은
그만큼 김정은 건강부터
모든 것이 '위험 신호'라는 겁니다.
새해는 용의 해,
한반도 대한민국에
거대한 용틀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윤석열 정부여서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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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국민들이여,
윤석열 정부의 거대한 용틀임이 곧 있을 것인 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