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하는 사람들은 현충원 출입을 금지시키기 바란다.
새해 劈頭에, 나라를 위하여 살다 돌아가신 분들(일부는 나라를 나쁘게 하다 죽은 사람도 있음)이 들어 있는 현충원에 가서, 머리를 조아린 사람들이, 한다는 말이, "칼로 사람을 죽이는 것과 차이가 없다…이태원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국가가 외면했다…재산을 잃고 억울함을 호소해도 그뿐이었다…‘집단항명 수괴’가 되었다…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정치 보복으로 대한민국을 枯死시키고 있다…패거리 권력 카르텔… 등." 떠들었다. 이렇게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하는 사람들은 현충원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 차후 이들의 출입을 금지시키기 바란다. 이들은 묵념하면서 '증오의 칼'을 갈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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