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移送(이송)의 부당함을 스스로 증명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최고위원은 1월5일 기독교방송 라디오에서, 이재명 대표가 부산대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것을 두고 일각에서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부산대 권역외상센터는 비상 응급치료를 받아야 하는 곳"이라며 "이 대표가 권역외상센터에서 눌러앉아 치료받고 있었다면 오히려 비상 응급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를 방해했다는 오해를 받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장 의원의 말은 이 대표가 비상 응급치료를 받을 정도로 큰 상처를 입지 않았다는 것을 뜻한다. 아마도 사실일 것이다. 목숨이 경각에 달린 위급상황이었다면 그 곳에서 바로 수술을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비상 응급상황이 아니었다면 서울로 오기위해 비용이 億臺(억대)가 넘는 소방 헬기를 왜 띄웠냐는 질문에는 답하기 어렵게 된다. 자기 당 대표에게 불리한 말을 한 셈이다. 정의감 때문인가, 모자라기 때문인가.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멍청한 주장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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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6, 10:46












말카 빨갱이 민주당 아이들이 무얼 하나 알랴 ?
장경태 저자가 이말저말 말은 많이 하는데
하나라도 언어질서가 있거나, 세상사리가 담겼거나, 알맹이가 실하거나
한 말은 하나도 못 들어봤다 그러고도 최고위원이니
더민당의 현주소를 짐작할 수 있다
더민당은 그 명이 다했다
오늘 내일 하는 목숨을 링겔로 버티고 있을 뿐이다
더민당이 꼴까닥할 날은
아마 이재명이가 구속판결을 받는 날일 것이다
더민당이 다시 정당이 되려면
독재 경쟁. 아부 경쟁. 충성 경쟁을 한 자들을
후차내야만 된다
따라서 저런 자들도 이재명과 같은 날에
정치 인생이 댕강 날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