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曺國) 前 장관의 조국(祖國)도 이재명 대표가 생각하고 있는 ‘우리 북한’인가?
진보당 강성희 의원의 최근 사건과 관련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말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 그는 19일 SNS를 통해 “(강성희를 보면서)장성택이 노동당 정치국 회의장에서 끌려나가는 장면이 떠올랐다”고 했다. 김정은은 장성택을 회의장에서 끌어낸 뒤 바로 총살했다.
조 전 장관이 강성희를 두고 장성택이 떠올랐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김정은과 같은 세습 독재자, 반인륜 범죄자라고 말하고 싶은 것인가? 조국 전 장관의 조국도 이재명 대표가 생각하고 있는‘우리 북한’인가?
개탄스럽기 그지없다. 강성희 사건으로 대통령실을 비판하는 야당 인사들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피습당한 일을 벌써 잊었는가 되묻고 싶다. 어느 때보다 주요 인사들에 대한 경호가 큰 쟁점이 되는 이때, 대통령에 대한 경호는 더욱 강화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국회의원으로서 강제로 끌려나간 것으로 보면 내가‘원조’이다. 강성희 의원은 업무가 대통령 경호인 경호원들에 의해 끌려나갔지만 나는 이재명 대표를 만나러 갔다가 민주당 국회의원들에 의해 강제로 끌려 나갔다.
강성희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손을 꽉 잡고 소리를 질렀지만, 나는 이재명 대표의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대화를 하다가 강제로 끌려나갔다.
왜, 태영호는 끌려 나가도 되고, 강성희는 끌려 나가면 안 되는가! 왜 야권 인사들은 본인들의 일은 새까맣게 잊고, 이유가 있는 일을 덮어놓고 비판만 하는지 알 수 없다.
왜, 태영호는 끌려 나가도 되고, 강성희는 안 되는가!
- 태영호(국회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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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1, 09:52












진보당 강성희, 2024.1.18 전주 행사장에서 尹대통령 손을 꽉 잡은 채로, 계속 소리를 질러 대며, 행패를 부리다가, 경호원에 의해, 행사장 밖으로 퇴장 조치됐다. 이에 대한 시민들의 말을 들어보자.
"대통령한테 기본적인 예의가 있어야지, 이런 쓰레기같은 놈이 국회의원이라고? 그렇게 해서 이름 석자를 알리려 했는가? 못난 놈, 지난 보선에서 민주당이 공천을 하지 않아 당선된 주제에. 말만 진보지 반사회 단체다. 애초부터 자격없는 함량미달 좌파쓰레기. 대통령께 危害를 가하려 하는 그 어떤 시도도 즉각 제압해야 하는 것은 경호의 기본.
대통령이 국회연설 하는데 악수 거부하고 앉아있던 그 놈이잖아. 수준 좀 높여라, 의원 수준이 유치원생에도 미치지 못하네. 국가원수 모독죄로 가두어 버려라. 저 따위 인간을 꼼꼼히 제거하는게 혁신이요 발전이다. 인간이면 인간다와야 인간이지. 왜 행사를 그런 식으로 방해하는가. 못난 사람 같으니라고. 국가원수에 대한 경호는 국가안위와 직결되는 것으로 엄중해야 한다. 이 자식은 전라도 축제일에 재 뿌리다가 개 처럼 끌려나갔군, 호남인들은 잔치상에 재 뿌린녀석을 개패듯 패벼려야지. 이것들은 한결같이 예의가 없다.
어려서 집안교육에 문제가 있었나? 주머니에서 칼이 나올지 권총이 나올지 누가 알간. 경호실 짝짝짝. 김정은한테 그랬으면 그 자리에서 즉결처형이야. 북한이 아니고 남한이어서 살아남은 줄 알아라. 강성희가 어떤놈인지 알고나 표를 줬나? 아예 정은이 만세를 외쳐라. 저런 쌍스러운놈이 의원이라니 뽑아준 전주지역 수준도 한심하다. 벌건 대낮에 빨간색 관종이 설쳐대며, 이런 나라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4월 10일에. 반 쯤 빨간색 나라를 건강하고 파랗게 만듭시다 촉록색도 좋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