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黨) 대표를 바꿔야 하는데 당 로고를 바꿨네요.
이재명이 배가 아프겠지요?
서천시장에서 윤 대통령과
한동훈의 '전격 만남',
꿈도 못 꾸니까요.
'불난 시장에서 정치쇼'했다지만 ㅋ
정작 피고인 이재명은
바들바들 떨면서 '대장동 재판' 출석했죠.
유동규 눈도 바로 맞추지 못하고요.
그나마
재판도 '몸이 아프다'며 중간에 튀고요.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민주당 지지자들 내세워
'윤·한 정치쇼'라고 선동질 해봤자예요.
정치는 생물이고 움직이는 것이죠.
그런데 이재명은 꼼짝못하는
'식물 정치인'이 됐어요.
그저 감옥 안가려고 발악할 뿐입니다.
게다가 쌍방울 김성태가 나왔어요.
기자들한테 씩 웃으면 말했답니다.
'법정에서 싹 다 밝혀집니다~'라고요.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비대위원장,
동영상 보니 '선후배'로 대화하더군요.
한동훈:뭐타고 왔어요?
윤석열:기차타고 왔지-올라갈 때 같이 가지-
한동훈:자리 있어요?
이재명,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당대표를 바꿔야 하는데
당로고를 바꿨네요.
그런데 한 마디로 우중충합니다.
하긴 뒤에 친 병풍들 때문이겠죠?
손혜원이 한 마디 한다에 500원~
이재명, 부러우면 지는 거야~
- 전여옥(前 국회의워) 블로그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4-01-24, 1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