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대남 전략이 이제는 대통령을 겨냥한 정치공작으로 넘어가고 있다.
<종북 인사의 함정취재에 대한민국이 놀아나서는 안 된다.>
영부인을 둘러싼 논란의 본질은 윤석열 정부를 흔들려는 종북인사들이 놓은 덫, '몰카' 함정취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함정취재를 감행한 최재영씨는 일단 목사인지부터 불분명하다. 그가 담임목사로 취임했다는 미국 LA의 영광의빛 교회는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폐업이라고 돼 있는 이상한 상태다.
최씨는 목사보다는 친북활동가로 더 잘 알려졌다. 그는 재미교포이고 북한을 여러 차례 다녀왔고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조사받은 바 있으며 북한을 옹호하는 책, 발언, 글을 계속 써온 사람이다.
최씨는 목사랍시고 저서에서 “북조선 사회는 분명히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철저히 보장돼 있으며 종교를 억압하거나 핍박하지 않는다"고 했는가 하면 ”한국 교회들은 미국식 자본주의에 찌들어 성공지상주의와 성장제일주의 번영신학과 성공신학이 판을 치는 가운데 온갖 분쟁과 추문, 탐욕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그야말로 가짜 교회로 단정지을 수밖에 없다“라면서 한국 교회들을 모독한 인물이다.
그는 북한에서 가정들에서 마치 성경책을 볼 수 있고 가정교회, 처소교회가 허용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등 김주애도 믿지 않을 소리를 계속하고 다녔던 전형적인 종북인사다. 그가 편집위원으로 있는 민족통신은 북한 노동당의 외곽 조직으로 미국에서 교포들을 대상으로 친북 반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대미 대남 공작 선전 매체이다.
특히 최재영은 4년 전 21대 총선기간 저를 낙선시키라는 김정은당국의 지시에 따라 저를 낙선시키는 운동을 벌리다가 얼마 전 2심 판결에서도 공직 선거법 위반 협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정연진 Action One Korea 대표와 함께 미국과 한국에서 친북 종북 활동을 하고 인물이다.
이번 최씨의 몰카 함정취재도 총선용 정치공작이다. 스파이처럼 손목 몰카 시계까지 차고서 촬영하는 것이 어떻게 '사랑과 용서'를 가르치는 예수님을 따르는 목사라 할 수 있겠는가.
총선을 앞두고 각종 도발로 전쟁 위기론을 만들어 보려는 김정은의 대남 전략이 이제는 대통령을 겨냥한 정치공작으로 넘어가고 있다.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를 흔들라는 김정은의 지시에 놀아나고 있는 종북인사에 대한민국이 더이상 놀아나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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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골수 빨x이가 김여사 접견시 폭탄이라도 숨겨서
들어갔더라면......
2024.1.25. 조선일보가 이렇게 보도했다. [최재영목사는 김건희 여사에게 김 여사 부친과의 인연을 앞세워 접근, 함정 몰카를 통해 이른바 ‘디올백 논란’을 일으켰다. 최목사가 미국에서 창간한 인터넷매체(프레스아리랑)를 보면, 해당 매체는 최 목사가 애초 윤석열 정부 타도 목소리를 내왔다. 이 매체는 북한 정권과 북한 핵을 노골적으로 찬양해온 매체였고, 현 정부를 ‘괴뢰 역도’라 했다. 또 2022년 10월, 윤석열 대통령을 '교활하고 음흉한 굥꽝철이’ 등으로 표기했다. ‘개돼지 국민들이 극우 검사를 대통령으로 뽑아놓은 것’이라고도 했다. 작년말엔 ‘우리의 국격과 지위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여기서 말하는 ‘우리’란 북한이었다. 미국의 식민지 졸개에 불과한 남한과 통일 문제를 논한다는 것은 북한의 국격과 지위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북한 주장을 그대로 옮긴 기사였고, 말미엔 조선중앙통신 보도 全文을 실었다. '대륙간탄도미싸일 발사는 합법적 자위권행사’란 기사에서는 북한 핵 위협도 정당화했다. "조선의 핵무력은 정당하다. 절대적 평화는 개소리다. 세계 인민을 난도질한 제국주의 놈들에 대한 핵무력은 정당한 것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