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완박(檢搜完剝)으로 경찰을 편든 자들이 누구였던가? 이제 와서 어째 경찰 무능을 주장하는가?
민주당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지난 26일 "배현진 의원에 대한 테러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정치테러 사건을 축소·왜곡한 경찰의 소극적인 수사가 낳은 참사"라고 말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 대표가 정치테러로 쓰러진 지 3주 만에 끔직한 참사가 또 다시 일어날 수 있는가?라고 했다. 권칠승은 대낮에 벌어진 야당대표 피습을 중대범죄로 규정하고 제대로 경각심을 줬다면 지금과 같은 모방범죄가 반복될 수 있었겠는가?라고 덧붙였다.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김영진도 정부여당과 경찰에서 수사를 정확히 하고 정치테러범의 얼굴을 공개한 후 단호하게 조치했다면 추가적인 정치테러가 일어났을까에 대한 아쉬움이 든다고 YTN 라디오에서 말했다.
민주당이 '배현진 피습 테러는 이재명 피습 축소가 낳은 참사'라 주장하는 것은 째째한 말장난이나 다름없어 보인다. 배현진은 이재명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재명은 1.4 센티의 상처에도 8일 동안이나 병상 정치를 했지만 배현진은 1센티 상처에 2일 만에 퇴원했다. 배현진은 퇴원도 소문내지 않고 조용하게 나왔다.
이재명은 무슨 대사건 피해자인 양 기자회견까지 하며 "법으로도 죽여보고 펜으로도 죽여보고 칼로도 죽이려고 했지만 절대 죽지 않는다"고 자랑처럼 내뱉엇다. "김구 선생과 여운형 선생 이후의 최대 암살사건" 운운한 자들이 누구였던가?
과대망상에 들뜬 선동정치의 정치꾼들의 말장난에 국민들은 이제 속아넘어가지 않는다.검수완박으로 경찰을 편든 자들이 누구였던가? 이제와서는 어째서 경찰 무능을 주장하는가?
배현진과 이재명은 차원이 다르다
- 문무대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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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13:36












尹대통령과 악수를 하다, 민주주의를 무시하고, 국회의원의 품격과 예의도 갖추지 않고, 高聲으로 대통령에게 대들다가, 경호처 직원들에게 퇴장당한 야당의 '姜聖熙의원'.
국회 앞에서 출퇴근 농성하던 李在明 앞에서, 일정 거리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던 '太永浩'. 국민의힘 태영호의원은 민주당 관계자들에게 무지막지하게 끌려 나갔다. 민주당의원들은 태영호를 '북한에서 온 쓰레기'라고 했다.
'태영호'를 강제로 끌어내는 건 괜찮고, 대통령 경호 규정에 입각하여, '강성희'를 제지한 공무집행은 안된다? 민주당 이재명의원 피습 땐 헬기를 띄우더니, 국민의힘 裵賢鎭의원 피습 땐 헬기, 말도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