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국민의 힘, 먹거리 떨어지는 것 아닌가~
터질 것이 터졌다!
오늘 피비린내났던 살벌한 민주당
의총, 폭풍전야였지요?
박용진의 저 심상찮은 눈초리,
이를 악물은 양이원영의 독기품은 입매가
아수라민주당 혈투극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재명은 합니다. 해냅니다!
초심을 절대로 잃지 않고
찢재명당으로 돌격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부르르 떤 뉴스,
친명쪽이 뭉개버린에게 한 말입니다.
'문재인은 잊혀지고 싶다고 했으면
잊혀져야 한다.'
당 주변에서 어슬렁대지 말고
사라지라고 한 겁니다.
문재인에 대한
가장 서늘한 역대급 박살 멘트입니다.
이재명은 자신의 방탄을 위해
비명반명인 '운동권 의원'을
가차없이 단칼에, 컷오프로 날려버립니다.
어찌보면 국민의 힘이 총선표어로 내건
'운동권 청산'-
지금 이재명 민주당이
자발적으로 해치우고 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문재인,빵장사,책장사만 하라!'고
매섭게 을러댑니다.
운동권 청산도, 문재인 심판도
셀프로 해내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목련총선' 국민의 힘,
먹거리 떨어지는 것 아닌가~
괜한 걱정까지 드네요ㅎ
이재명의 운동권과 문재인 '셀프 청산'?
- 전여옥(前 국회의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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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09:59












그런데 물러나는 운동권 세력의 빈공간을 이재명이 통진당세력을 밀어넣는 것으로 보여 불길합니다.마치 북노당이 남노당세력을 숙청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