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아나운서 전국노래자랑'?
지난 3월 3일 KBS 티비는 느닷없이 '아나운서 전국노래자랑' 이라는 방송을 송출했다. 회사 창립일을 맞이해 이런 짓을 자행했다. 아니 25명 아나운서들이 뭔데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나? 케이비에스가 자기들 것인가? 전파낭비가 아닐 수 없다. 시청료를 내는 시청자들을 우롱하는 처사였다.
赤字를 내는 케이비에스, 편파 보도를 일삼던 케이비에스, 무보직 고액연봉자들이 수두룩하다는 케이비에스에서 이런 짓을 벌인 것이다. 정신이 있나? 없나? 프로그램 제작 책임자를 처벌하기 바란다. 또 시청자들에게 사과하고, 다시는 이런 짓을 벌이지 말기 바란다.
KBS의 전파 낭비
- 골든타임즈(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24-03-06, 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