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에 가까운 자는 동물원으로 보내야
사람은 해양 동물에서 진화했다는 것이 다수 생물학자들의 所論(소론)이다. 단세포동물에서 물고기, 兩棲(양서)류, 육지 길짐승, 날짐승, 초식동물, 육식동물을 거쳐 영장류, 현생인류(호모사피엔스)로까지 진화했다는 것이다. 태아가 커가는 과정을 보면 초기에 아가미, 꼬리의 흔적이 있고, 태아가 遊泳(유영)하는 羊水(양수)의 성분이 바닷물과 흡사한 점을 그 증거로 들고 있다.
또한 생물학자들은 인간의 腦(뇌)가 그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진화한 흔적을 보여준다고 주장한다. 두뇌의 중심부로 갈수록 동물성이 강하고, 대뇌 피질 쪽으로 올수록 ‘인간됨’을 보여준다고 한다. ‘인간됨’을 다른 말로 바꾸면 人格(인격)이다. 人格은 동물로서의 사람이 假面(가면)을 쓰고 인간의 모습을 갖춘 것을 말한다. 人格이라는 영어 Personality에서 Person은 假面이라는 뜻의 Persona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인간도 종족을 번식시키는 행위를 할 때는 다른 동물과 똑 같이 본연의 자세로 돌아간다. 그 외에는 대부분 人格이라는 假面을 쓰고 산다.
그러나 겉만 사람 모습이지, 속은 그렇지 않은 종자도 간혹 있는 것 같다. 공개된 장소에서 입만 벌이면 여성 卑下(비하)를 일삼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후보라는 자 말이다. 이름도 쓰기 싫다. 손이 더러워질 것 같아서. 이 자의 머릿속에는 동물의 속성만 가득 들어 있나 보다. 아직 ‘인간’으로 진화하지 못한 건가? 그러니 朴正熙(박정희) 전 대통령도 일본 군인이었으므로, 종군 위안부의 위안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 朴 전 대통령이 문경초등학교 교사로 있을 때도 나이 많은 제자들을 상대로 성행위를 했을 것이다 같은 동물 소리를 내는 것이다. 증거는 없단다. 그냥 그랬을 것이란다.
해방 후, 당시 金活蘭(김활란) 이화여대 총장이 미군 장교들에게 제자들을 성상납했다고 단정하듯 내뱉은 소리가 그 정점이다. 백보를 양보해서 어떤 역사 자료에서 그 비슷한 사례를 보았다고 가정하자. 그가 人格을 갖춘 정상적 인간이라면 그 자료를 피눈물을 흘리며 읽었어야한다. 국력이 약했던 시절, 우리 고모, 이모, 누나 등 先代(선대)가 어떤 고초를 겪으며 이 나라를 지탱해왔는지 가슴절절하게 애달파 해야 인간이다. 그걸 공개석상에서 자랑하듯 떠벌일 일인가?
이 자가 개인으로서 가진 인간성의 결여, 사고방식의 淺薄(천박)함, 無敎養(무교양), 불학무식을 문제 삼을 생각은 없다. 그런데 이런 자가 대학교수라고 하니, 그 제자들은 무엇을 배울까 생각해보면 끔직하다. 이런 자가 15만~20만 명의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된다고? 이건 災殃(재앙)이다. 짐승에 가까운 자는 사람 사회에서 살게 하면 안된다. 동물원에 보내야 한다.
인간성의 결여, 천박함, 불학무식의 극치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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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09:21












우리동네 출신이면 설령 원숭이가 나와도 찍어줄 동네 출신 類人猿들. 本籍地 말고 原籍地로 분류해서 분리독립시키는 방법 외에는 대책이 없다. 人間이 類人猿과 함께 살 수는 없지않은가. 三韓,三國시대를 미루어봐도 우리나라는 세 나라로 나뉘어야 편할 팔자다. 솥다리도 세 개일 때 가장 안정된다. 그게 鼎立 이다.
조선 영-정조 시기, 鄕試 합격자 수를 보면 경기도 500, 영남 300, 호남 250, 충청 200, 서북 각각 50, 황해 100, 강원 100명이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 합격자들만 서울에 올라와 생원, 진사시에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대기자님! 그런데 더 문제는 이런자들이 모인 정당을 호남의 유권자들이 90%이상 몰표를 줘왔고 이번에도 그럴것이라는 점입니다.그리고 이는 호남지역만이 아니라 1960년대 이후 상경하여 수도권에 살고 있는 호남출신들의 투표성향도 대동소이하다는 것입니다.이는 절대로 지역주의에서 나온 견해가 아닙니다,호남인들이 변해야 호남도 발전하고 대한민국도 더 성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과거 호남이 차별받아 왔다 했는데 어느 학자의 견해를 보니 조선왕조 500여년동안 등용된 삼정승 육판사들의 출신지역을 보니 꼭 그렇지도 않았다는 것입니다.제가 보기에도 흥선대원군이 서원을 철폐할 당시 전국에 위치한 서원의 수를 보면 호남이 차별받았다고 볼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오히려 서북인과 관북인들에 대한 차별은 극에 달했던 것 같습니다,가령 임진왜란때 대부분의 의병장들은 명망있는 유생들이었는데 삼남지방에 많았습니다,그런데 제가 읽은 김성한 작가의 임진왜란이라는 소설에 보면 함경도에는 인물이 없어 겨우 정문부라는 20대 후반의 청년을 의병장으로 세웠는데 당시 그의 벼슬이 종9품이었답니다.김천일,고경명 같은 호남의병장들에 비해서 보면 그야말로 미관말직이었다 할 것입니다.호남분들은 자신들이 차별받아 왔다는 피해인식부터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가끔 신문기사를 보다보면 해외에서도 한국인단체가 있는데 꼭 호남향우회가 별도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이는 해외에 나가서 마저 대한민국 출신이라는 하나의 명제에 만족하지 못하고 호남이라는 소명제에 또 속해야 직성이 풀리나? 라는 오해심이 듭니다.그렇게 되면 무슨 무슨 한인단체장을 선출할때마다 지역의식이 작동하지 않겠습니까.참고로 제 자형은 전북 정읍이 고향입니다.친구들 중에도 호남출신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