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을, 개혁신당, 국민의힘 단일화하라

부산 수영, 장예찬을 주저 앉혀라 이번 선거판을 보니 안타까운 현상 둘이 특히 눈에 띈다. 경기도 화성을과 부산 수영이다.
최근의 여론조사를 보면 화성을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영운 43, 개혁신당 이준석 28, 국민의힘 한정민 18%로 나온다. 2, 3등 합계 46%다. 수영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유동철 39.4, 국민의힘 정연욱 26.7, 무소속 장예찬 24.2%다. 2, 3등 합계 51%다.
이대로 가면 두 곳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될 것이 확실하다. 2석을 안팎으로 계산하면 4석이다. 무시할 수치가 결코 아니다. 만일 두 곳에서 2, 3등이 악수한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내일이 사전투표일이라, 좀 늦었을지 모른다. 허나 시도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먼저 경기 화성을구.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이 어떤 방식으로든 단일화하면 해 볼만 싸움이다. 수영구는 더 쉽다. 애초 국민의힘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은 무소속으로 나오면 안되는 거였다. 국민의힘 지도부나 용산이 나서서 주저앉혀야 한다고 본다. 그러면 확실히 승리한다. 선거가 끝난 후, 땅 치고 후회하지 말고, 빨리 움직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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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엠브레인퍼블릭) 조사: 공영운 43, 이준석 32, 한정민 15%
*매경조사: 영등포갑: 채현일 48, 김영주 36, 허은아 7%/CBS 조사: 채현일 44.7, 김영주 40.6. 허은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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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illra 2024-04-05 오후 12:43

    장예찬의 사퇴는 적극적으로 지지하지만 화성 을구에서의 이준석과의 단일화는 반대합니다.그는 수년간 내부총질만 하다가 겨우 제발로 걸어나갔습니다.다시 국힘으로 들여놓는 것은 보수세력의 자멸행위라 생각합니다.이준석은 민주당 100명이상의 의원이 주는 충격보다 더한 것을 보수우파에 주면서 좌파와 사이비 언론의 집중적인 도움으로 과평가 받은 정치인이라 생각합니다.그것은 이준석이 국힘 내부에서 총질할때는 언론에서 대서특필했지만 그가 창당한 이후에는 지지율 3%에 머물며 언론에서도 제대로 보도되지 않는 것으로 알수 있습니다.오히려 언론과 기성정치세력들이 애써 무시하지만 광화문 태극기 집회를 주도하던 자유통일당은 5.9%의 비례대표당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비록 소수일망정 한번에 수십만의 대중을 광장에서 동원할수 있는 우파세력의 원내진입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자유통일당이 원내정당이 되면 비록 국힘이 총선에서 패하더라도 우파는 강력한 대중 동원력을 기반으로 좌파와 싸울수 있을 것입니다,그리고 저들이 대통령의 탄핵을 획책하면 지난번 박근혜 대통령때와는 달리 선제적으로 대규모 대중 집회를 광화문이 아닌 여의도 국회앞에서 벌일 것이라 생각합니다.비례대표 8번 투표를 적극 주장합니다.

  • 白丁 2024-04-04 오후 8:41

    김무성 이한구가 말아먹고, 황교안 김형오가 말아먹더니 이번엔 한동훈 정영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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