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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정신으로 자유통일하자!
2012-03-01 01:1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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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팩트이다. 검찰도, 언론도 두려워말라!
2012-02-27 22:35 | 류근일(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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曺永吉 전 국방장관, "친북정권의 안보허물기는 전율을 느낄 정도"
“신뢰 상실한 동맹은 敵보다 못하다”
2012-02-26 18:4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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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로 등장한 공산정권을 무너뜨린 칠레의 군부 쿠데타
2012-02-26 00:57 | 강철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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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발끝도 못 쫓아갈 강남좌파
2012-02-25 22:35 | 뉴스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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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거판은 대한민국黨과 남로당의 대결
2012-02-25 09:09 | 李法徹(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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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잘하는 걸 용감하다고 착각하는 한국인들
2012-02-24 14:1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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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은 강용석을 따라 배우라!
곽노현은 어제 강용석 의원이 사퇴하는 것을 보고 무엇을 느꼈는가! 일말의 양심의 가책을 느꼈는가 아니면 고소하다고 생각했는가.
2012-02-23 22:07 | 지리산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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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던져 진실을 파헤치려 한 강용석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런 의문점을 보고 가만히 있었다면 정의로운 투사가 아니죠.
2012-02-22 22:00 | 지리산인(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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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기는 게' 가장 부도덕
2012-02-18 09:4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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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 권력 앞에서 알아서 기는 7大 언론의 타락상
13억 돈상자 은폐로 본 기자들의 비겁함. 趙甲濟 기자의 2월16일 對국민보고 녹취록 일부.
2012-02-18 06:33 | 하늘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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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北은 죽은 기자정신의 공동묘지에서 나온 괴물
2012-02-15 23:5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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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甲濟, "從北의 정체를 드러내는 진실의 폭로戰을 하면 이긴다!"
2012-02-15 22:41 | 하늘계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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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刑집행을 기다리면서 쓴 통혁당 主犯의 手記
한명숙 등 통혁당 후예들에 대한 경고 같다.
2012-02-14 11:5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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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폐지가 재벌 개혁 출발점
지배구조 논쟁은 주자학적 空論
2012-02-14 11:24 | 정규재(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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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노동당의 남한내 지하당(통혁당) 소속이었던 한명숙 부부
과거 행적에 대한 반성과 전향선언이 없으니 지금도 같은 노선인가?
2012-02-14 00:34 | 金成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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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본 '노무현 국가반역 혐의 고발장'
2012-02-13 23:20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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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北정권 등장과 국민저항권 발동의 가능성
국민저항권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려면 선거를 통하여 반역세력의 집권을 저지해야 한다.
2012-02-13 22:0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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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道실용 식 문제해결: '2 더하기 2는 5이다.'
2012-02-13 14:2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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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신용불량자로 만들겠다는 건가?
‘한·미FTA 파기 선언’ 너무 경망스럽다
2012-02-12 02:35 | 金熙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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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가 구분이 없어졌다.
興하는 데는 百年이 짧고 亡하는 데는 十年도 길다.
2012-02-12 02:23 | 최성령(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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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甲濟, "한국은 자살하는 재벌 2세처럼 행동한다"
2012-02-11 09:49 | 하늘계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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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본 김대중, 노무현, 李明博
부시-라이스-럼즈펠드-체니 회고록, 김대중엔 비판적, 노무현은 경멸, 李明博엔 好評.
2012-02-11 00:3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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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正體性은 '저질'
崔普植 조선일보 기자의 재미 있는 칼럼
2012-02-10 10:52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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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진스키, 한국의 핵개발 불가피성 시사
2012-02-10 06:57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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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慶植 전 부총리, "기업은 좌파정책에 대응할 능력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이 만들어놓은 시장경제 체제의 자율성과 개방성 덕분이다."
2012-02-08 15:4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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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의 核미사일實戰배치 문제가 선거의 최대 쟁점 되어야"
2012-02-07 21:1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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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의 격문: 不義에 눈감는 죽은 20대들아!
김정일에 눈감고, 박정희 욕하는 게 진보인가? 富國强兵한 선배들이 쓰레기라면 당신들은 쓰레기 부산물인가?
2012-02-07 20:51 | 간첩사냥꾼(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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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좌경화의 종착역은 군대의 좌경화
한나라당이 정치적 낙동강 전선을 포기하고 유권자들이 선동에 넘어가면 從北세력과 국군이 정면대결하는 內戰的 구도가 완성된다.
2012-02-07 00:31 | 趙甲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