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배운 무식자’ 그룹의 新星 이준석의 천박성
그를 고른 박근혜의 수준이기도 하다.
2012-01-03 11:21 | 조영환(올인코리아)
-
동아일보 송평인, "이상돈이 사랑하는 건 박근혜와 관련된 모든 것"
2012-01-02 23:59 | 조갑제닷컴
-
김진, "박근혜의 정치생명도 같이 갈지 모른다."
'한나라 비대위의 경박한 완장'은 쇄신대상으로 전락!
2012-01-02 23:25 | 조갑제닷컴
-
불안할 땐 憲法이란 칼을 잡자!
이것만 알면 힘과 용기가 생긴다.
2012-01-02 11:53 | 趙甲濟
-
"나의 신년사: 2012혁명을 위하여"
대한민국의 『재건축』을 국가議題로 삼아야 한다.
2012-01-01 20:52 | 이장춘
-
1954년 李承晩 대통령의 미국 여행 이야기(中)
미국 대통령을 향하여 "저런 고얀 사람이 있나"
2012-01-01 14:10 | 이현표(국방일보)
-
1954년 李承晩 대통령의 미국 여행 이야기(上)
위대한 인물은 미국에서 더욱 빛났다.
2012-01-01 14:05 | 이현표(李東馥소개)
-
이제 從北은 北에 가서 진짜 계급혁명을 한번 해 보라!
이것만이 번지수를 한참 잘못 찾은 좌익들이 구제받는 길이다.
2012-01-01 13:44 | 趙甲濟
-
젊은이들! 진짜로 어려운 것 맞는가!
자신을 과대평가하여 스스로를 속이지 말자
2012-01-01 09:09 | 동남풍(라이트뉴스)
-
새해 새 아침의 다짐: 滅共(멸공)의 횃불을 다시 들자!
2011-12-31 21:22 | 趙甲濟
-
박근혜 위원장에게 고합니다
'對從北투쟁성'을 기준으로 쇄신해야 합니다.
2011-12-31 21:14 | 지리산인(회원)
-
오만방자한 박원순의 비굴한 對北제의
이승만과 박정희를 완전히 부정하는 박원순이 무슨 상식이나 대화나 평화의 정신이 있다고, 북한에 계속 대화와 평화를 애걸하는가?
2011-12-31 18:46 | 조영환(올인코리아)
-
김문수 지사 WP 기고문: "북한정권의 인권유린은 당장 끝나야 한다"
2011-12-31 00:26 | 남신우 번역
-
反정부운동 해야 출세하는 한국 정치판 끝내야
2011-12-30 10:44 | 李法徹(승려)
-
前국정원 차장, ‘보수는 둥지에서 뛰쳐나와 核개발도 고려 해야’
“北의 1인 우상화와 對南적화전략은 그대로 지속될 것."
2011-12-30 10:01 | 金銀星
-
"장교는 국가의 어금니이다"
2011-12-28 11:19 | 김유신
-
대법원은 왜 정봉주에게 징역형을 확정하였는가?
“정봉주 有罪 판결은 명예훼손 아닌 허위사실유포”
2011-12-27 16:20 | 이재교(변호사)
-
2040 세대여, 다음 페이지의 조사(弔詞)를 읽어다오!
2011-12-26 20:52 | 宋復(뉴스파인더)
-
박정희 18년과 김정일 17년
朴 대통령의 공적을 깎아내리려는 이들은 "장기 독재를 하면 경제개발쯤은 저절로 된다"고 말하였는데...
2011-12-26 14:00 | 趙甲濟
-
'김정일의 자식'이 아니라 '김정일의 새끼'
安相俊 목사의 호칭법.
2011-12-25 20:24 | 趙甲濟
-
김정일의 졸개들(從北세력)에게 쏟아질 불벼락
요한계시록의 너무나 무시무시한 예언.
2011-12-25 15:58 | 趙甲濟
-
李承晩, 朴正熙는 자기 성공의 희생자, 김일성-김정일은 자기 실패의 受惠者
2011-12-25 08:10 | 趙甲濟
-
하루 사이로 죽은 하벨과 김정일=천사와 악마
2011-12-24 15:58 | 趙甲濟
-
박정희, "자유의 파도로 평양을 휩쓸 때가 올 것"
2011-12-24 12:07 | 趙甲濟
-
박근혜, “휴전선은 괜찮습니까"
“각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지금 주무시고 계실텐데요?”
2011-12-24 10:16 | 박정희 傳記
-
"어떤 형태의 전쟁보다도 평화가 우선"은 매국노의 논리
2011-12-24 09:14 | 趙甲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