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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병이 지랄병 되기는 수월하다"
속담 해설.
2011-12-12 00:0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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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南侵 인정 안한 이정희, 남편은 김현희를 가짜로 몬 사람!
“6·25가 남침인지, 북침인지는 나중에 답하겠다”“김현희는 완전히 가짜다. 절대로 북한 공작원이 아니다.”
2011-12-11 09:33 | 李庚勳(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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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과 좌파에 쩔쩔 매는 세력은 안 된다!
보수 재편은 체통 세우기부터
2011-12-10 11:10 | 柳根一(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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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北이 집권하면 남북은 조폭式 有無相通(유무상통)
2011-12-10 00:4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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視線(시선)을 나라 바깥으로 돌리면 웃을 일도 많다!
삼성그룹의 年間 수출액은 터키의 年間 수출액과 비슷하다. 올해 한국 수출액의 약22%이다.
2011-12-10 00:0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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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물러나라!'는 말을 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2011-12-09 15:4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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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 넣을 세계의 위인 12명을 골랐다!
李承晩, 레이건, 대처, 드골, 아데나워, 케말 파샤, 등소평, 네루, 요시다, 만델라, 박정희, 트루먼.
2011-12-09 00:2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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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교수는 아무도 모른다."
2011-12-09 00:1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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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考(장고)'라고 쓰면 누가 잡아가나?
2011-12-08 23:0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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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두 사람의 정치적 무덤?
그때 국민투표를 하였더라면?
2011-12-08 11:0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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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끔찍한 대한민국!
2011-12-07 21:1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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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유태인의 결정적 차이
2011-12-07 19:2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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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은 국민, 머리 나쁜 국민
몽골족, 게르만족, 漢字, 영어권, 동북아, 서유럽, 기독교, 유교권, 溫帶(온대) 지방 사람들이 IQ가 높다!
2011-12-07 19:2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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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원 CD 관련 박지원-이익치 대질 신문 조서(特檢)
2011-12-07 11:38 | 特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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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專用者가 國漢字混用者가 된 理由
2011-12-07 09:20 | 金昌辰(草堂大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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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숙한 人生 경험자가 펴낸 '名言名句選'
정호승 시인은 독후기에서 '내 인생의 가장 귀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라고 했다. 年末年始에 정말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2011-12-06 23:0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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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인의 文章실력이 일본인보다 못한가?
한자를 쓰지 않아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2011-12-06 00:1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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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의 총체적 실패: 못배울수록 현명, 많이 배울수록 어리석은 한국인
천안함爆沈발표를 믿지 않는 사람은 젊을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많다!
2011-12-05 23:2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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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커지는 한국과 일본 차이
"김포공항에 닿는 순간 未開國에 온 느낌이 들었다."
2011-12-05 22:5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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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교육헌장'을 다시 읽어보니
김영삼 정부는 군사문화의 잔재라면서 없애버렸다. 지금 읽어보아도 낡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2011-12-04 14:1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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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現代史를 만든 12大 노래 가사 모음
"자유통일 위해서 길러온 힘이기에 조국의 이름으로 어딘들 못가리까"
2011-12-04 13:3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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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기울고 있다
도롱룡을 살리자고 몇백 몇천 億을 낭비하고 크레인 高空농성자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그런 나라가 선진국이 된다면 그것은 奇蹟이다.
2011-12-04 02:23 | 최성령(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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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 수상의 힘 있는 말과 李대통령의 힘 없는 말
李 대통령이 광우병 선동 때 대처식으로 대응하였더라면 오늘날의 좌파 득세는 없었을 것이다.
2011-12-03 06:4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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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편의를 봐주지 않는다고 화를 내는 족속들!
이들이 집권하면 범죄자 특별 보호법을 만들어 담을 헐고, 경비원을 철수시키라고 명령하지 않을까?
2011-12-02 16:3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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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방파제에서 자유의 파도로"
'낙동강 방어전의 영웅' 워커 장군 61週忌(주기) 추도식이 열렸다. 필자는 이날 아래와 같은 추모사를 하였다.
2011-12-02 16:0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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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세미나 자료집 다운로드
2011-12-01 05:37 | 자유민주연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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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시체 있는 '금수산 기념 궁전'을 폭격하라!
2002년 6월 서해 교전 때 敵의 의도를 탐지하였던 국방부 정보부대장(예비역 육군소장)의 발상.
2011-12-01 00:06 | 韓哲鏞(前5679부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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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좌편향 수업과 좌편향 교과서를 묵인, 권장한 셈
2011-11-30 16:31 | 趙甲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