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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해균의 길, 박지원의 길
석해균의 길은 위험과 희생이 따르지만 당당함과 번영을 가져올 것. 박지원의 길은 당장 편하지만 후손을 파멸로 이끌 것
2011-01-30 17:39 | 강철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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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운 날 60년 전의 리지웨이 장군을 생각한다
우리가 북한동포들처럼 춥고 배고픈 겨울을 보내지 않도록 해준 이 분은 戰場의 紳士였다.
2011-01-16 08:3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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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부자이기 때문에 또 다른 사람이 가난해졌다고 나는 믿지 않는다."
한 보수주의자의 신조.
2011-01-14 01:2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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秘話/미국은 박정희의 核개발을 이렇게 좌절시켰다!
2011-01-13 16:1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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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正熙의 核 개발 시도는 '프렌치 커넥션'
한국의 핵 게임(2)
2011-01-12 18:2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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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의 對話 攻勢는 僞裝 宣傳, 단호히 一蹴해야 한다
2011-01-10 11:25 |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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師道가 무엇인지를 몸소 가르쳐 주신 분 추억
2011-01-09 14:53 | 조약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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姜慶植, "김대중도 換亂(환란)의 한 책임자"
<몇 사람을 斷罪하면 다른 사람들은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어 마음 편히 홀가분하게 지낼 수 있겠지만...>
2011-01-06 10:2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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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통일에 대한 한국 사회의 집단 오류를 비판한다!
'성공사례를 실패사례로 배우다가 對北정책을 망쳤다'. 국정원 해외담당 차장 출신인 염돈재 박사의 著書를 읽고.
2011-01-04 22:4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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紀行文/마지노 요새에서 생각한 프랑스의 전쟁과 평화
2011-01-04 12:1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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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의 프랑스와 2011년의 한국
평화至上주의는 분열과 전쟁을 부른다
2011-01-02 18:3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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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만드는 곳은 市場이다
우리가 행복하게 저녁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정육점 주인의 善意 덕분이 아니라 그의 이기심 때문이다.
2011-01-01 00:5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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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는 누구인가?
그는 좋은 아내를 얻은 남자이다. 惡妻만큼 나쁜 惡은 없다.
2010-12-31 23:5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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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한다!
밝아오는 새벽을 맞으면서 하는 다짐: 自主국방, 自由통일!
2010-12-31 22:2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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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민노당, 從北은 '전쟁유발세력'
우리 愛國진영은 '평화수호세력'이다.
2010-12-11 19:5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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擴戰을 두려워하다가 더 큰 전쟁을 부른 영국과 프랑스
히틀러의 라인란트 진주 당시 英-佛이 단호하게 대처했으면 2차대전은 없었을 것이다.
2010-12-08 06:52 | 강철군화(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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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마지막 날처럼 살아야 하는 한국과 이스라엘의 逆轉 드라마
自主국방의 나라 이스라엘 紀行(9)
2010-12-05 22:3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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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을 미사일 표적으로 삼아야
自主국방의 나라 이스라엘 紀行(8)
2010-12-05 22:1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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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공개적으로 核개발한 이스라엘의 배짱
自主국방의 나라 이스라엘 紀行(7)
2010-12-05 17:2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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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다는 두번 다시 함락되지 않는다"
자주국방의 나라 이스라엘 紀行(6)
2010-12-05 16:4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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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골란高原에 서 보니
自主국방의 나라 이스라엘 紀行(5)
2010-12-05 16:2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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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外國에 맡기는 것은 머리를 남에게 맡기는 것"
自主국방의 나라 이스라엘 紀行(4)
2010-12-05 15:5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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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86의 고백]나의 사상적 스승 리영희를 비판한다
2010-12-05 10:00 | 이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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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도 타지 않는 겁쟁이가 무슨 전쟁을 일으킵니까?"
"한반도에서 가장 전쟁을 두려워하는 자는 김정일."
2010-12-05 00:3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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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길을 걸어온 大韓民國
2010-12-04 17:13 | 柳世桓(국회입법서기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