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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專用으로는 3流國 정도
우리 나라는 亡國의 길을 스스로 걸어가고 있다.
2009-08-09 01:28 | 趙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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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치매 환자' 감별법
2009-08-08 19:3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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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10대 행동강령
2009-08-07 22:3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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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선 '자본론'이 禁書!
한국에선 그런 책들을 누구나 마음대로 사서 읽을 수 있다. 人權을 좋아하는 從北派들은 이 사태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하는 것일까?
2009-08-07 14:2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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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하더라도 애국적으로 해야'
joins.com 趙甲濟 인터뷰 全文
2009-08-07 08:36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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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을 만나 웃음이 나와?
700만 명을 죽음으로 몰고간 자를 만나 웃은 사람은 그 700만 명의 무덤을 향하여 웃은 셈이다.
2009-08-06 13:1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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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겁쟁이' 지도자의 운명은?
'부지런한 겁쟁이'와 '살찐 돼지'는 '느긋한 勇者'와 '야윈 늑대'의 충복이나 먹이가 될 운명이다.
2009-08-05 23:5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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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쓰는 사람을 기자라 부를 수 있나?
이런 글을 싣는 신문을 言論이라 부를 수 있나?
2009-08-04 19:3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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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북미'라는 표현
국가도 아닌 집단, 그것도 主敵집단을 동맹국, 그것도 한국의 유일한 동맹국보다 우대하는 '북미'란 표현은 국민교양을 파괴한다.
2009-08-04 15:3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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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겨레에게는 更生의 길이 없을까?
박정희의 절규: '病이 되오지 않도록 항구적인 방책에 기초공사를 해놓아야 한다. 이 길이 어디 있을까. 꼭 있을 것이다'
2009-07-31 16:5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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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업인의 한국 정치인 評
2009-07-31 16:4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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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금융제재가 김정일에 치명적인가?
마카오 BDA 은행의 사례를 중심으로.
2009-07-26 20:52 | 金光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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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한 三星과 現代
인간이 해선 안되는 일을 한 민노당과 민주당.
2009-07-25 22:4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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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도분할을 하려는가
세종시의 미래
2009-07-25 20:55 | 김영봉(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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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제 改憲을 생각한다
내각제는 대통령제보다 더 안정적이고 더 강력할 수 있다.
2009-07-24 22:55 | 李東馥(前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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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편향을 청산하며-나의 작은 轉向선언
조갑제닷컴의 漢字혼용 글이 나의 생각을 바꾸었다.
2009-07-23 09:46 | 無我境(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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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轉用 책은 머리를 아프게 만든다!
2009-07-22 00:19 | 한태격/김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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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모세, 李承晩 대통령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건국 대통령
2009-07-19 08:4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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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김정일을 '미친 개'에 비유한 세 사람
朴正熙, 黃長燁, 金東吉. 만고의 진리는 '미친 개에겐 몽둥이를!'이다.
2009-07-19 00:5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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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相玉이 예언한 김정일-김대중의 동반몰락
'북한의 운명은 남한에, 김대중의 운명은 김정일에 달렸다'
2009-07-17 07:3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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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이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우리 헌법의 제정은 입헌주의의 불안한, 아니 매우 결함 많은 출발이기는 하였지만, 확실히 출발은 출발이었던 것이다>
2009-07-16 23:5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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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북한 憲法
前文은 유령 김일성 頌歌 수준.
2009-07-16 23:50 | 배진영(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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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아침에-'이제는 헌법애국주의이다'
2009-07-16 23:16 | 강철군화(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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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軍, 훈련중 병사 7명이 죽은 다음날에도 훈련
强風 여부를 알기 위하여 사단장이 가장 먼저 낙하산 타고 뛰어내려.
2009-07-14 00:0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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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똑 같은 패턴의 실수를 되풀이하나?
국가적 자살의 사례 연구.
2009-07-12 19:2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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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씨 장례기간 중 발생한 이상한 일들
2009-07-11 23:40 | 이동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