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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 미군들이 老年에 즐거운 이유
한국의 발전을 보고 '우리가 좋은 일을 했다'고 자랑스럽게 느낀다. 얼굴을 들고 다니게 되었다.
2008-09-18 10:4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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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총폭탄으로 여겼던 김정일
리지웨이: '전장에서 군인들의 목숨 값은 같다. 병사도, 장군도.'
2008-09-14 22:3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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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相禹, '미국만이 우리와 비전을 共有하는 나라'
'미국은 한국이 이런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번영하고, 강력하고, 민주적이고, 통일된 나라'.
2008-09-13 19:2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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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복통의 中國語 표기법
왜 中國은 '중국'이라 읽으면서 '四川大地震'은 '사천대지진'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는 말인가?
2008-09-12 16:53 | 金昌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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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게재 /美 CIA 국장의 9.11 手記 - 폭풍의 한복판에서
비극의 9월 11일, 그리고 아프간에서의 ‘CIA 전쟁’
2008-09-11 08:29 | 조지테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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超人 매케인 이야기
해군사관학교 성적은 899명 중 894등이었으나 전투기 조종사로 死線을 여러 차례 넘으면서 성숙되었다.
2008-09-09 00:1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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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건국 60주년'이란 誤報
SBS는 대한민국 헌법 제3조를 다시 읽어야.
2008-09-08 20:2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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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인종학살, 김정일의 계급학살
유태인을 인종학살한 히틀러보다 동족중 敵對계급을 골라 굶겨죽인 김정일이 더 나쁜 인간이다.
2008-09-06 12:2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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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甲濟의 현대사 강좌 안내
2008-09-06 12:1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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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소련에 충성했던 김일성
김일성은 抗日무장투쟁을 했지만 조선독립운동은 하지 않았다.
2008-09-06 11:4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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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國語를 파괴하는 언론, 출판인
자기 배에 불을 지르는 船長과 같다. 韓國語로 먹고 사는 이들의 자살행위이다.
2008-09-06 11:3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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筆舌로 나라를 세운 李承晩
한국인중 공산주의의 본질을 가장 먼저, 가정 정확하게 간파했던 사람. 루즈벨트, 트루먼, 미 국무성, 하지 사령관보다도 먼저였다.
2008-09-02 23:3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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秘錄: 모든 것을 건 李承晩의 死鬪
反共포로 석방과 한미상호방위조약 내막:『친구로서 헤어지자. 자살도 우리 특권이다』
2008-09-02 15:44 | 이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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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기본법은 國語파괴법
國語를 한글로 표기해선 안 된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 국어기본법 문장이다.
2008-09-01 10:4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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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正熙 메모: 漢文교육에 대한 나의 견해
'漢文敎育’이란 日常敎育에 꼭 必要한 ‘漢字와 漢字로 된 熟語’만을 敎育하자는 것이지 漢文章을 가르치자는 것이 아님.
2008-09-01 08:39 |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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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大韓民國을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한글專用을 버리십시오.
2008-09-01 01:45 | 金昌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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保守세력은 漢字쓰기 운동을 해야
보수세력이 지켜가야 할 역사와 전통과 美風良俗은 한자를 딛고 서 있다.
2008-09-01 01:1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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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專用은 創氏改名보다 더한 민족정신 파괴행위
한글專用은 韓國語, 즉 母國語 파괴행위이다. 국민으로서 절대로 해선 안 되는 일은 母國語 파괴이다.
2008-09-01 01:0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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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를 反北과 親北으로 갈라놓으려면
2008-08-31 02:5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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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의 한국인은 母國語를 알았다!
문맹률이 50%가 넘는 2008년의 한국인은 40년 전의 국민보다 더 무식해졌다!
2008-08-30 23:0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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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왜 言行이 부정확한가?
漢字를 모르니 개념어와 전문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思考와 행동을 대충대충하게 된다.
2008-08-29 10:5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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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漢字를 알면 출세하는가?
漢字를 알면 지식, 교양, 언어력이 향상되고 인격이 성숙한다. 한자 문맹률이 60% 이상인 나라에서 한자를 알면 반드시 출세, 성공한다.
2008-08-28 19:0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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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뒤에 독립투쟁하는 시대착오적 민주투사들에게
연재: 대처는 어떻게 탄광노조를 굴복시켰는가(5)
2008-08-28 14:3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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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월급의 온라인 송금이 女權신장에 큰 기여'
노조위원장의 이상한 호소: '사장님, 온라인 送金을 6개월만 늦추어주십시오.'
2008-08-28 10:13 | 趙甲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