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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선거예측을 적중시켰는가?
나는 예언가도, 점장이도 아니다. 그럼에도 선거예측이 들어맞은 것은 時局을 이념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2008-04-14 12:0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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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달려 갈 곳은 경주ㆍ울산이 아니라 忠南이다
2008-04-14 08:55 |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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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형 지도자는 이념을 수단으로 본다
이승만, 박정희, 트루먼, 레이건, 대처 같은 이념형 지도자는 이념을 중시했으나 이념의 포로가 되기를 거부했다.
2008-04-13 22:0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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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의 黨爭과 요사이의 권력투쟁
사소한 데 목숨을 거는 것이 가장 큰 공통점이다.
2008-04-13 16:0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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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비례대표 1번 당선자
이런 인물을 공천하고 애국투사들을 외면한 우파3당. 유권자들이 이들로부터 배신당하지 않으려면?
2008-04-12 18:3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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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례사도 이념적으로 한다!
"김정일이 있는 한 영원한 행복은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결혼식장은 부모세대와 신랑-신부 세대의 대화의 廣場이기도 합니다."
2008-04-12 17:1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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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아들 낙선, 박정희의 딸 大勝
한국 유권자들의 무서운 역사 평가.
2008-04-10 11:2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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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南北共同宣言」 大解剖 [<월간조선> 2001년7월호] (발췌 再錄)
「하나의 文書」를 「두 개의 文書」로 바꾸는 解釋의 差異 - 「原則的 合意」의 宿命
2008-04-09 06:45 |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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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先進國도 흉악범의 얼굴을 다 공개한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에서도 反사회적 훙악범죄 피의자나 자백범의 신분은 다 공개한다.
2008-04-09 01:14 | 조화유(在美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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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탄압국 中國을 直視할 때
남북통일 시기에 한국은 중국과 전쟁을 각오하지 않으면 북한 땅의 수복이 불가능할지 모른다.
2008-04-08 08:4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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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가 틀린 것이 汚名인가?
기자들이 한자를 잊어먹어 誤와 汚를 구분하지 못하는지?
2008-04-08 06:2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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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통일 그날이 오면'
안보를 일깨우는 흘러간 옛노래 두 곡
2008-04-07 23:21 | coreano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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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진 북경 聖火-새삼 위대하게 보이는 서울올림픽
反中 시위사태를 부르는 북경 올림픽을 보고. 88년에 한국에 독재정권이 있었다면 올림픽이 열렸을까?
2008-04-07 22:2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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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詩: 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
그 종이를 목에 건 채/어린 딸 옆에 세운 채/시장에 서 있던 그 여인은
2008-04-06 23:21 | 北의 詩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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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의 詩: 밥이 남았네
杜甫가 살아 있다면 '나라는 망가졌지만 인간은 살아남았네'(國破人間在)라고 말했을 것이다.
2008-04-06 22:18 | 北의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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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들을 '경제적 동물'로 보는 한나라당
총선 홍보물에 안보, 北核, 북한인권, 法질서, 親北세력 같은 단어가 한 마디도 없다.
2008-04-06 13:3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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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이야기
역사가 인물과 사건을 만드는 것이지 인물이 역사를 만들지는 않는다는 역사관이 깔려 있다.
2008-04-05 22:5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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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여 나를 사형해다오'
북한동포의 배고픔과 김정일의 학살을 외면한 나는 살인자, 스스로의 심판에 이미 처형당한 몸.
2008-04-05 11:57 | 北의 詩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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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장 崇高하게 보일 때는?
逆境을 딛고 일어설 때이다. 가장 추하게 보일 때는 공짜로 얻은 富를 누리면서 무례할 때이다.
2008-04-05 11:3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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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恭(과공)은 無禮(무례)와 통한다
동생의 부인을 사모님이라고 부르질 않나...
2008-04-04 17:03 | 조갑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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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사람들에게 특히 예의가 발랐던 박정희
예절이란 것은 아랫사람들이 윗사람을 모시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대할 때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2008-04-04 16:4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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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층의 절묘한 균형감각
4.9 총선은 한국 보수혁명의 全사회적 확대, 親北소멸의 길이 될 것이다.
2008-04-04 11:2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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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은 美이고 무례는 醜이다
아름다움을 알게 해주는 것, 아름다움에 대한 감수성을 높여주는 것이 예술이다.
2008-04-04 11:0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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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태어난 게 너무 재수 없는 나라.'
예절교육의 시급성을 느끼게 해주는 13人의 랭킹.
2008-04-04 10:1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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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시(Fish)를 먹어야 해.'
'난 무조건 피시를 먹어야 해.'
2008-04-04 08:5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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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사건의 진실과 4·3평화기념관
4·3폭동 사령관 김달삼은 북한 애국열사묘역에 누워 있는데…군·경을 학살자로 매도하다니
2008-04-02 14:59 | 김규(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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