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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의 對北정책
그가 노예상태의 2000만 북한동포를 어떤 존재로 보는가, 김정일에 대해서 화가 나는가 아니면 두려운가에 의해서 成敗가 결정될 것이다.
2008-02-17 22:4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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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流국가의 조건과 한국의 수준
一流국가의 내부적 조건은 교양 있는 국민, 두터운 국가 엘리트층, 편한 제도, 그리고 해양문화적 요소들이다.
2008-02-13 00:4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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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한 예언가 레이건
'나는 지금 우리가 그 첫번째 균열의 시작, 즉 종말의 시작을 목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8-02-11 00:2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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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의 명언: '노사관계의 비결은 간단'
'일반 노조원들은 순진하고 정직하고 부지런하게 일합니다. 문제는 노조 지도층인데, 그들이 모든 문제를 일으킵니다'
2008-02-06 11:3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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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조선과 북한은 長壽했는가?
가난 때문이다. 독재자들은 장기집권을 위하여 백성들을 일부러 가난하게 만든다.
2008-02-05 01:1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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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종이 자주라고?
김정일의 對南적화공작에 동조하고 북한간첩을 감싸는 민노당의 從北派를 언론은 자주파라고 부른다.
2008-02-05 00:5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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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의 악몽…역사는 반복하는가?
한나라당內 분규를 適時에 수습 못할 경우 그 최대 피해자는 李明博 당선인이고 그로 인한 피해는 全국민의 몫이다.
2008-01-31 09:40 |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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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는 영어보다 漢字교육을 더 강조해야
母國語를 모르는 것은 수치이지만 외국어를 모르는 것은 수치가 아니다.
2008-01-29 22:2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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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新羅 죽이기에 반격!
신라의 삼국통일을 부정하는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어선 안된다.
2008-01-29 21:1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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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이 선진국민의 핵심 조건'
조갑제 기자의 부산 강좌 참관기.
2008-01-27 20:02 | 정민량 올인코리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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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大選과 2008 總選의 역사적 의미
친북좌파를 정치적으로 소멸시키면 김정일은 힘을 잃고 자유통일과 一流국가로 가는 길이 열린다.
2008-01-25 02:0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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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斗煥 술회: '한국 대통령은 안보를 알아야'
1987년의 최초 정권교체는 이렇게 이뤄졌다. 김성익 당시 비서관의 비망록(대통령 육성 기록)에서.
2008-01-24 18:3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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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과 한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
지난 12월19일 한국은 한 고비를 넘었다. 그러나 天國이 도래한 것은 아니다.
2008-01-14 22:3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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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保守하고 무엇을 補修할 것인가?
권력에 대한 도전자에서 챔피언으로 복귀했다. 이젠 챔피언에 어울리는 태도와 의식을 가져야 할 때이다.
2008-01-11 11:1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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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과 一流국가는 다르다.
중국은 강대국이지만 일류국가는 아니다. 스위스는 강대국은 아니지만 일류국가이다.
2008-01-06 11:1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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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폴란드, 체코의 도전
40년간의 공산주의 흔적을 지우고 선진국 대열 진입 직전까지 발전, 한국 대만 이스라엘을 위협중이다.
2008-01-06 10:5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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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은 눈물의 씨앗'
이때 상공부에서 유행한 노래가 있다. '수출이 무엇이냐 물으신다면 눈물의 씨앗이라고 말하겠어요'
2008-01-04 14:34 | 오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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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 정연주가 누구인가?
말이 타락했다 해도 이럴 수는 없다. 국민을 아예 눈 멀고 귀 먹은 것으로 취급한다. 정말 두려움을 모르는 인간이다.
2008-01-04 00:26 | 조선일보社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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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있는 바보들'에게 남북문제를 맡기지 않으려면
남북 문제를 헌법의 원칙하에서 추진하는 것 이상의 좋은 對北정책은 없다.
2008-01-03 11:2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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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士大夫와 한국 지식인들 비교
자기 나라, 자기 역사를 모른다. 자존심이 없으니 자주국방의 의지가 생기지 않는다. 최악의 위선이고 부패이다.
2007-12-28 16:0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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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교육헌장'을 다시 읽어보니
김영삼 정부는 군사문화의 잔재라면서 없애버렸다. 지금 읽어보아도 낡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2007-12-26 17:3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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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流국가는 바다가 만든다
그리스-로마, 베니스, 이슬람, 포르투갈, 스페인, 네덜란드 이야기.
2007-12-21 11:5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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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박정희가 산 김대중을 눌렀다!
이번 선거는 박정희의 후예들이 김대중의 후예들을 몰아낸 사건이다.
2007-12-20 21:0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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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오늘
역사는 한국 보수층에게 5년의 기한을 주었다! 앞으로 5년 동안 기성세대는 젊은, 좌파 세력에게 고마워하는 방법과 제대로 미워하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2007-12-19 16:0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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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쨌든 보수층이 승리한다!
세상은 당장 천국이 되지는 않지만 어제보다 오늘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살 만한 곳이다.
2007-12-19 01:1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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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가들이 깨끗해져야 무서워진다
서구의 자본가들은 혁명의 주체세력이 되어 왕의 목도 치고, 독재자들을 몰아내면서 자유를 넓혀갔다.
2007-12-18 18:0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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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은 政權交替(정권교체)다
퇴출되어야 할 정치세력이 大選에서 승리하는 것을 저지하는 것이 잃어버린 10년을 되찾는 길이다.
2007-12-17 11:40 |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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