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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서는 싸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노무현씨야말로 국방의 주체성이 없는 사이비 자주국방론자, 즉 사대주의자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2006-11-21 17:0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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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殉敎者'의 작가가 본 40년 전의 한국
민주주의란 게임을 가장 무도회처럼 즐기는 한국인들. 연극을 자주 하면 실연이 될지도 모른다.
2006-11-20 22:4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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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처럼 죽어간 朴대통령 외삼촌
그들은 『대통령 외삼촌을 저렇게 내버려 두다니 박대통령은 벌받을 사람』이라고 한 마디씩 했다.
2006-11-20 21:5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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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회주의는 親독재로 갈 수밖에 없나?
개인의 자유를 집단주의로써 말살하기 때문이다.
2006-11-20 01:4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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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어야 소중하다
안네 프랑크가 숨어살면서 바라보았던 나무도 뉴스꺼리가 되었다.
2006-11-20 00:5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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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세상에선 最惡의 인간들만 출세한다!
하이에크의 분석: 저변층을 상대로 증오심을 부추기는 전술을 쓰다가 보면 자신의 정신도 망가져버린다.
2006-11-14 15:2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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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罪人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변명할 것이 없다. 당당한 대한민국 만세!
2006-11-14 11:0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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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되면 赤化공작이 쉬워진다'
김일성의 적중한 예언
2006-11-13 22:5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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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 깽판, 별놈의 보수, 건수
같은 원리로 金正日은 공산당을 없앨 것이고, 盧武鉉은 親北·左派를 없애 버릴 것이다. 그러니 대한민국은 잘 될 것이다.
2006-11-13 21:0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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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죄인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변명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빛과 그림자 모두를 사랑하기 때문에.
2006-11-11 23:5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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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노무현 말에 속지 않았던가?
그의 말을 무조건 不信한 뒤 행동을 보고 서서히 평가하면 속지 않는다.
2006-11-10 23:5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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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각국의 '삶의 질' 랭킹표
한국은 26위로 선진국권에 들다. UNDP 발표 세계 인간개발 지수 랭킹
2006-11-09 23:52 | UN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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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내 공산주의자들을 추방하기 위해서
브란트 수상은 동방정책을 펴면서 反자유민주 성향 인물들을 공직에서 추방하고 공직임용을 금지시켰다.
2006-11-08 23:1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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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배은망덕(背恩忘德)
자신을 두 번 살려준 미국을 저주하고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공산당 괴수엔 굴종하고...
2006-11-06 21:3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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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자를 단칼에 벨 '護國의 칼'
그것은 대한민국 헌법제3조이다.
2006-11-05 22:1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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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반역입니다.'
공무원 여러분, 대한민국 파괴 경쟁을 벌이렵니까?
2006-11-05 21:29 | coreano(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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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제거만이 통일의 길을 연다!
통일의 걸림돌을 상대로 통일을 논의하겠다는 김대중의 사기극은 이로써 명백해졌다.
2006-11-05 20:5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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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原點으로 돌아가자
국가공무원이 김정일은 물러나라, 자유통일하자, 북한동포를 해방하자는 말을 공공연히 할 수 있어야 한다.
2006-11-05 18:1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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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연방제 內亂사기극'에 속는 이유
다섯 가지 잘못된 믿음 때문이다.
2006-11-05 12:2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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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피를 먹고 산다!
남의 나라가 이 일까지 해주기를 바란다면, 우리나라 정말 가망이 없다
2006-11-05 02:04 | 남신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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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없는 이에게 양심 인사가 몰리나?
전부 비양심적인 짐승들이나 모이겠지.
2006-11-04 22:20 |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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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자식들과 호로세력
좌익들은 人倫과 法治를 파괴하는 불효, 불충집단, 즉 호로세력이다.
2006-11-04 18:4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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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전쟁하잔 말입니까?
그러면 항복하잔 말인가?
2006-11-04 18:3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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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공멸의 두 핵무기: 386核과 김정일核
대한민국은 약20% 赤化되었으나 민주국가는 그러나 놀라운 復元力이 있다.
2006-11-04 11:2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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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점잔을 뺄 때가 아닙니다'
우리는 싸워야 합니다. 무기에 호소하고 신께 호소하는 것만이 우리에게 남아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2006-11-04 06:45 | 명연설(토론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