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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의 ‘말기 시나리오’
박근혜 이명박 손학규! 국민은 이들의 기회주의적 무임승차에 이젠 환멸까지 느끼고 있다. 기회가 올 것 같은가. 한나라당의 빅3는 먼저 순교(殉敎)할 각오부터 해야 한다.
2006-11-04 02:43 | 윤창중(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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守舊와 진보의 기준
가장 중요한 기준은 개인의 자유이다. 인류의 역사는 개인의 자유를 확장시키면서 전진해왔다.
2006-11-04 00:5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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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美가 自主, 反美가 事大인 이유
노무현 같은 관념의 포로와 박정희 같은 실천의 주인공 중 누가 事大이고 누가 自主인가?
2006-11-04 00:2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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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는 국가보다, 국가는 민족보다 우월
민족은 달라도 이념이 같으면 국가는 성립되나 이념이 다르면 민족이 같아도 국가는 성립되지 않는다.
2006-11-03 22:2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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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民族을 '김일성 민족'이라 우기는 자들
그들과 민족공조하겠다는 노무현 세력은 자동적으로 민족반역집단이 된다.
2006-11-03 22:0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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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3단계 전략: 自助-自立-自主
박정희의 自主는 진짜이고 노무현의 自主는 가짜인 이유.
2006-11-03 21:59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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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guys finish last'
마음만 좋고 유능하되 싸울 줄 모르는 사람들은 반드시 좌익과 악당의 부하가 됩니다.
2006-11-03 21:4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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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쟁력 결정하는 것은 '노동의 질'
클라크 교수 저서 발간 '노동력이 경제성장의 배경'에서 주장.
2006-11-03 14:17 | maxxx(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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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헌법 제3조 위반자들
대한민국 헌법 제3조는 '대한민국은 영원하다'고 가르친다. 대한민국의 영구성을 부정하는 자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한다.
2006-11-03 11:1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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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相敦 교수의 강연록: 보수와 진보
현재 한국의 보수운동은 노무현정권 퇴진, 김정일정권 척결을 제1의 목표로 삼고 있다. 어려운 문제는 노무현 정권 이후다.
2006-11-03 10:46 | 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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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6자회담 복귀 -- 그 이후에 전개될 事態는?
6重의 ‘지뢰 밭’이 회담의 前途를 가로 막아핵실험은 ‘自殺 골’ -- 결국 가는 곳은 ‘북한의 정권교체’
2006-11-03 10:00 | 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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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가진 자가 핍박받는다고?'
이런 정도라면 피해망상증에 편집광 환자라고 해야 한다.
2006-11-03 00:57 |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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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욕의 평화보다는 正義의 전쟁을!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명연설
2006-11-03 00:4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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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막말, 동네 양아치가 따로 없군
우리나라 가치는 동네 양아치가 정하지 말라고 헌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2006-11-03 00:38 | 정신차린386(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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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과 대한민국 헌법 제3조
건국대통령은 김일성을 스탈린의 괴뢰이자 남의 나라를 위해 國益을 판 事大매국노로 보았다.
2006-11-02 22:5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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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없는 열린당과 민노당
국민과 헌법을 경멸하는 정당이 언제까지나 생존할 수 있을 정도로 부패하고 혼이 빠진 대한민국이 아니다.
2006-11-02 13:5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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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적화 보고서>를 다시 본다
北核위기에도 활개치는 '親北反美 코드'
2006-11-02 10:42 | 프리존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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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國의 主力軍: 60代 旗手論
60代 360만명이 386세대 860만을 못당할소냐!
2006-10-31 17:3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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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싸가지 없는 행태
노무현씨가 국정원과 386간첩세력사이의 힘겨루기를 지켜보면서 일체 함구하고 있다. 정말 비겁하고 싸가지 없다.
2006-10-31 10:51 | 자유(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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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올라야 할 김대중의 거짓말들
토씨만 빼곤 다 거짓말. 이 짧은 문장에 거짓말을 이렇게 많이 넣을 수 있는 인간은 이 지구상에 김정일과 김대중씨뿐일 것이다.
2006-10-31 10:3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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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주사파 金永煥의 고백
『탈북자 증언 통해 북한 본질 깨달았다… 金日成 만나보니 박제화된 인간… 주체사상엔 관심도 없었다』
2006-10-29 22:56 |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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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보유국 북한' 그 문제점과 해설
10문10답
2006-10-29 21:06 | 이춘근(코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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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당을 당장 해체하라!
노동자 농민은 민노당에 간첩질 하라고 요구한 적이 없다.
2006-10-29 20:51 | 자유(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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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지원으로 장관직 유지한 尹光雄
이런 비굴한 사람이 대한민국에 후환이 될 것이란 예감이 들어 아래 글을 최신정보파일에 올린 적이 있다.
2006-10-29 06:0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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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보다 더 위험한 공직자들
핵무장한 김정일을 편들기 위하여 국제사회와 헤어지려는 자들, 그리하여 전쟁의 위험을 높이는 자들.
2006-10-28 17:1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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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비호 대통령은 간첩수사를 방해말라!
이래도 침묵하는 국민들은 노예가 돼라!
2006-10-28 16:3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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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 신경림씨의 따뜻한 이야기
인간사회를 가르고 쪼개는 데 전문성이 있는 인간들이 득세하는 가운데 인간을 감싸주는 말은 얼마나 귀한가?
2006-10-26 23:41 | 趙甲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