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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사변을 누가 진압할 것인가?
盧대통령은 김정일-김대중의 하수인이 될 것인가, 연방제 역모를 진압한 한국판 링컨이 될 것인가
2006-06-12 16:2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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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에게 드리는 글
우리는 박 대표에 대한 절실한 기대를 갖는 한편, 좌익에 의해 사방으로 포위된 박 대표의 현실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깝게 여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06-06-11 10:51 | 김필립(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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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는 왜 이념전선에서 돌파당했는가
기자와 학자의 비겁함이 反국가적 좌파가 '진보'로 위장하여 우파 세상으로 침투하는 것을 허용했다.
2006-06-11 02:2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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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좌파는 왜 자동적으로 반역자인가?
좌파는 역사적으로, 구조적으로, 생래적으로 반역의 길을 걷게 되는데 문제는 그들이 정권을 잡았다는 점이다.
2006-06-10 18:5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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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왜 세 차례 실패했던가?
97년에도, 2002년에도, 2004년에도 한나라당은 좌파와 이념적 정면승부를 포기함으로써 애국세력의 동원에 실패했다.
2006-06-09 23:1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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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관련 자료집
한나라당에 대한 질문, 웰빙정당론 등
2006-06-09 21:5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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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여러분!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조갑제 선생의 ‘한국의 기자들은 다 죽었는가?’를 읽고…특종욕심이 없는 기자가 과연 기자입니까?
2006-06-09 20:57 | 양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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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때 조국 위해 총을 잡은 학생들
6·25 학도병 戰死者가 가장 많은 학교는 군산중학교(現 군산고교)로 63명!
2006-06-09 01:31 |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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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혼자선 절대로 이기지 못한다
남북한 좌파연합 세력과 싸워야 하니 우파세력을 총동원하지 않고선 大選 필패.
2006-06-08 18:5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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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및 정권의 본질을 드러낸 몇 개 사건들
결론: 이들은 대한민국을 적대시한다. 고로 이 집단은 대한민국의 敵이다.
2006-06-07 23:5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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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호국영령들 앞에서 대한민국 저주
자신들의 죽음이 이런 ‘부끄러운 나라’로 만들기 위한 헛된 죽음이었다는 걸 듣고서 어느 넋인들 편한 잠을 이뤘겠는가.
2006-06-07 01:3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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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공짜심리가 反개혁의 원인
김대중, 노무현의 對北공짜퍼주기가 개혁의 싹을 잘랐다.
2006-06-07 01:25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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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민주주의 안했다고 화내는 격
부자나라에서만 민주주의가 되고 가난한 나라에서는 민주주의가 短命한다는 통계.
2006-06-07 00:5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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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의 의미: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
이런 도전과 응전이 자유민주 체제 안에서, 法治의 범위 안에서 이뤄진다면 한국 사회는 체질이 오히려 강화될 것이다.
2006-06-06 00:1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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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는 40%의 浮動層(부동층)을 가르쳐야
5.31 선거는 친북좌파의 몰락을 보장하지 않는다. 열린당이 망해도 좌파는 살 수 있다.
2006-06-05 12:35 | 이상돈(미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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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의 깽판치기가 국가경쟁력 추락 主요인
국제경쟁력 38위는 1999년 이후 최저수준이다.
2006-06-05 02:14 | 자유기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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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깽판으로써 출세했다가 결국
그 버르장머리를 고치지 못해서 말과 깽판으로 망해가는 과정을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
2006-06-05 01:4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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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진보'여, 용서받을 시간이 남지 않았다
2천3백만 북한인민의 편에 빨리 서라
2006-06-04 19:40 |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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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집값 올린 ‘서민주택 정책’
강남과 그 인근 집값이 뛰는 것은 지나치게 서민주택만 지어 대서 생긴 부작용이다. 이제는 부자용 주택이 지어지도록 아량을 베풀 때다. 그래야만 고급주택의 값이 떨어질 수 있다.
2006-06-03 23:47 | 김정호(자유기업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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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을 왜곡한 사람들
북침설이 거짓으로 밝혀지니 남침유도설을 들고 나온 '쓸모 없는 바보들' 이야기
2006-06-03 23:00 |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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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총련간첩朴勇 또 입국예정: 이번도 안잡나?
대법원이 간첩혐의자로 판단한 곽동의와 박용을 왜 무상출입시키는가? 간첩을 비호하는 공무원은 반드시 법정에 세워야.
2006-06-03 22:27 |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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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이 자신이 모는 배에 불을 지를 때
국민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 선원은 어떻게 해야 하나. 선장과 함께 불을 지르고 구명보트를 타고 달아날 것인가?
2006-06-03 22:1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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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式 양극화 선동의 공식을 알았다!
양극화선동에 속지 않게 된 국민들은 대통령을 삼키고 말 것이다. 조련사가 사자를 다루지 못하면 잡혀먹게 된다.
2006-06-03 22:0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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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5·31 지방선거―'역사적' 심판
황태연 교수: '제4代지방선거 결과는 국회와 헌법재판소를 제치고 국민이 직접 선고한 ‘제2의 탄핵’인 것이다'
2006-06-03 12:3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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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영웅/트루먼의 10초 걸린 결단
에치슨 장관의 보고를 받은 트루먼 대통령은 '저 자식들을 무슨 수로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10초만의 결단이었다.
2006-06-03 11:1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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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는 스탈린이 연출하고 총감독한 전쟁
김일성은 '對南(대남) 선제 공격만이 능사다. 따라서 이를 승인받기 위해 스탈린을 만나고 싶다'고 역설했다.
2006-06-03 00:02 | 송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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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서 헤어지자. 자살도 우리 특권』
한국의 생명줄 한미상호방위조약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1953년 李承晩의 처절한 對美 압박 내막
2006-06-02 23:53 | 월간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