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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힘이 되어준 소영이와의 추억
조인정의 미국 유학奮鬪記(20) / 기쁨과 슬픔의 순간마다 소영이와 함께하다!
2013-08-07 11:45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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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이 信이다!
신뢰회복은 강연으로, 글쓰기로, 좌담회로, 국민운동으로, 도덕교육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법집행자의 행동이 신뢰를 만든다.
2013-08-07 10:48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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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식인 글의 10大 특징
2013-08-07 06:44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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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轉向者 조지 오웰
"공산주의는 절대악이므로 여기서 轉向한 사람은 반드시 고발자가 되어야 한다. 고발자가 되지 않는 전향자는 전향하지 않았다고 봐야 한다"
2013-08-07 06:15 | 朴承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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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원 피카소를 숭배하는 이들에게
2013-08-07 01:02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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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씨가 책임져야 할 발언 녹취
"제가 그 회의록을 최종적으로 감수하고, 그것을 정부 보존 기록으로 남겨두고 나온 사람입니다."
2013-08-07 00:18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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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존슨의 '배운 無識者(무식자)' 경계론: "지식인들은 권력으로부터 멀리 떼어놓아야"
"캄보디아의 집단 살인자들은 사르트르의 이념적 아들들이었다."
2013-08-04 08:1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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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속아 自衛的 핵무장론을 버리면 안된다
한국은 늘 匕首(비수)를 품고 살아야 한다.
2013-08-03 20:41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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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사 건네기’로 친구들과 벽을 허물다!
조인정의 미국 유학奮鬪記(19)/ 메기, 브래난, 메디와의 추억
2013-08-01 10:55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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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 태어날 수 있는 기회를 거듭 죽는 방향으로 이용하는 민주당!
역대 最惡, 最弱의 巨大야당! 惡하니까, 弱한 것이다.
2013-07-31 21:07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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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회담중 미군 戰死傷者(전사상자)가 45%!
적군 포로의 인권을 지키기 위하여 자국의 젊은이들을 희생시켰다.
2013-07-30 21:2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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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숙자들에게 점심 대접하기
조인정의 미국 유학奮鬪記(18)/진심으로 하는 봉사는 즐거웠다.
2013-07-29 04:29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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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독일 빵, 프랑스 빵이 더 맛 있다고 주먹다짐한 한국인들
2013-07-29 02:16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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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필기를 통째로 암기하다!
조인정의 미국 유학奮鬪記(17)/ 고등학교에서 맛본 시련과 환희
2013-07-26 10:16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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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을 항상 속일 순 없다
2013-07-25 08:1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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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고교 면접시 겪은 아찔한 순간
조인정의 미국 유학奮鬪記(16) / 나의 유학생활에 용기를 준 안재우 선생님
2013-07-23 11:13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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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작별, 새로운 인생으로의 첫 발
조인정의 미국 유학奮鬪記(15) / 에이미 가족에게서 배운 인생의 교훈을 다른 이들에게도 알려주겠다고 다짐했다.
2013-07-19 11:59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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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억과 골병을 부르는 졸업무도회(Prom)
조인정의 미국 유학奮鬪記(14) / 사실 난 프롬에 가고 싶은 마음이 손톱만큼도 없었다
2013-07-18 13:39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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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성숙시킨 소프트볼
조인정의 미국 유학奮鬪記(13) / 손바닥과 엄지손가락에는 물집이 잡혀있었고 쑤시고 아팠지만, 나는 이를 영광의 상처로 생각했다
2013-07-17 17:19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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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준 소프라노 솔로 공연
조인정의 미국 유학奮鬪記(12) / 관객들의 박수와 심사위원의 미소를 보니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한 그 어떤 스타도 부럽지 않았다
2013-07-15 10:40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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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시(Amish) 학교에서의 색다른 추억
조인정의 미국 고등학교 유학奮鬪記(11) / 외부세계와 거의 단절한 채 사는 아미시 사람들에게도 우리의 방문은 색다른 경험이었을 것이다
2013-07-12 10:22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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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워드 선수의 善戰에 환호를 지르다!
조인정의 미국 고등학교 유학奮鬪記(9) / 뜨거웠던 ‘슈퍼볼’의 熱氣(열기)
2013-07-09 14:04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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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벽을 배짱으로 깨다!
조인정의 미국 고등학교 유학奮鬪記(8)/나는 영어를 쓰는 데 있어 ‘틀리는 것’과 ‘남에게 물어보는 것’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않았다.
2013-07-08 02:12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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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 안부를 물은 임동원의 正體
전 합참의장이 공개한 전 국정원장의 수상한 행동.
2013-07-06 02:23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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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방이 조국의 가슴에 박은 두 개의 대못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의 뿌리 6·15 선언의 반역성
2013-07-06 00:40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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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호스트 가족을 소개합니다
조인정의 미국 고등학교 유학 奮鬪記(7)
2013-07-04 22:54 | 曺認桯(조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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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정체에 대한 근원적 의문점들
왜 그토록 10.4선언에 집착하나?
2013-07-04 12:12 | 조갑제, 김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