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oung2(회원토론방) 가난한 사람들은 착하고 선량한가? 지금으로부터 십 몇 년 전인 1990년 봄 , 서울 천호동의 반지하 셋방에서 살던 엄모씨(40세)와 부인(38), 그리고 아들(8..
2005-10-22 22:18 | horoung2
한동훈, "조작기소특검법은 이재명의 개수작"
국민을 돼지취급하는 정권에 국민이 답할 때!
대통령 "집값 폭락 걱정"? 대체 누구에게 보고받나?
6천원 내면 책임당원? 정당이 팬클럽보다 못하다!
주호영 "압도적으로 이길 선거, 잘못된 공천으로 망친 적 여러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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