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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사] 한 운명적 인간의 裸像
- [현대사] 박정희 의장의 울릉도 방문
- [현대사] 박정희, 케네디에게 당당하게 원조 요청
- [현대사] 박정희, "국회에 불을 확 질러버리고싶었다"
- [현대사] 朴正熙와 李秉喆의 역사적 만남
- [현대사] "은인자중하던 군부는 드디어 행동을 개시하여..."
- [현대사] 몰래 양말 팬티 빠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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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사] 박정희 少將이 독한 마음으로 쓴 편지
- [현대사] 4.19의 소용돌이 속에서
- [현대사] 淸貧한 군인 朴正熙
- [현대사] 일과 사람
- [현대사] 태어남과 죽음
- [현대사] 陸本의 深夜 참모회의
- [현대사] 38線의 봄
- [현대사] "신랑 육영수군과 신부 박정희양은..."
- [현대사] 6.25 남침일의 박정희
- [현대사] 박정희가 가장 비참하였을 때
- [현대사] 국군장교가 되다!
- [현대사] 1945년 8월15일의 朴正熙
- [현대사] "박정희는 血書를 쓰고 滿軍에 갔다"
- [현대사] 제자들이 본 자상한 교사 朴正熙
- [현대사] 박정희는 73명중 73등한 꼴찌였다!
- [현대사] 연재 2/박정희가 쓴 '나의 소년 시절'
- [현대사] 박정희 서거 30주년 기념 연재/62개의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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