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1·4 후퇴 때는 거지들도 자유 잃지 않으려고 부산으로 피난
- [칼럼] 냉방에서 몸을 담요로 감은 채 집무한 李 대통령
- [칼럼] 食水難 부산서의 李承晩, “나도 양치질은 매일, 세수는 이틀마다”
- [국민교재] 두 번째 서울함락 前夜(전야)의 경무대 풍경
- [국민교재] 대한민국이 지옥의 문턱에 섰을 때의 지도자 모습
- [칼럼] 어머니 訃告(부고) 받고도 친정 못간 프란체스카
- [칼럼] 평양 탈환, 감격의 연설
- [칼럼] 북한을 한국에 넘기지 않으려는 미국의 음모에 분노
- [칼럼] "내가 또 다시 미치광이가 되어야겠구먼."
- [현대사] "하나님, 이 미련한 늙은이에게..."
- [칼럼] 북진통일을 눈 앞에 두었던 시절
- [현대사] 다시 찾은 서울, 대통령을 향하여 날아온 수류탄
- [칼럼] 대통령의 엄명, "남침으로 38선은 失效, 무시하고 北進하라."
- [칼럼]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 [발췌] ⑦
- [칼럼]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 [발췌] ⑥
- [칼럼]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 [발췌] ⑤
- [칼럼]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 [발췌] ④
- [칼럼]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 [발췌] ③
- [칼럼]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 [발췌] ②
- [칼럼] 프란체스카의 亂中日記 - 6.25와 李承晩 [발췌] 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