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정보] 백년을 떨어진 곳에서 백년을 앞선 곳으로
- [최신정보] 꽁꽁 얼어붙은 江을 미친 듯이 달리다
- [최신정보] 사촌동생의 脫北…시시각각으로 조여오는 시선(視線)들
- [최신정보] “못 내겠으면 이 마을에서 이사를 가든지 해”
- [최신정보] 끝내 山으로 오르지 못한 시체(屍體)들
- [최신정보] 다섯 명의 꽃제비를 잡아먹은 모자(母子)
- [최신정보] 탈북 여성詩人 김수진의 手記(1)첫째 삼촌네 가족, 외할머니가 굶어죽다
- [최신정보] 말라죽은 소나무야…네 모습이 이 나라 모습이다
- [최신정보] 우리의 사랑은 비극의 철학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뿐인
- [최신정보] 더 용기 있게 파헤치라 진실의 무덤을
- [최신정보] 500원짜리가 뭘 할 수 있을까…그 옥수수가루 한 홉
- [최신정보] 혓바닥으로 죽그릇을 핥는 아이…엄마 가슴 긁는다
- [최신정보] 너무 오래 살았는가…그 삼대(三代)의 발밑에 깔린 채
- [최신정보] 천상천하(天上天下)를 다스린다는 한 사람이 농사짓는 나라
- [최신정보] 이 나라 가장 싸구려 노예들
- [최신정보] 죽음이 덧죽어 시체를 쌓는다/그래도 그곳에선 태연하다
- [최신정보] 두 늙은이 종일 빈 방에 앉아 배고픔과 싸운다
- [최신정보] 쌀독이 비어 굶으면서도 만세를 부른다
- [최신정보] 꽃제비의 마지막 봄
- [최신정보] 겨울아, 너는 나의 가장 무서운 적(敵)이다
- [최신정보] 절대 잊을 수 없는 생죽음, 떼죽음들
- [최신정보] “세 살짜리 아기가 저절로 엉뎅이 들썩이며 춤을 추는데 그게 무슨 죄냐?”
- [최신정보] 사정없이 덮치는 꽃제비와 가난한 장사꾼의 삶의 격전
- [최신정보] 60여 년을 부르짖는 ‘이밥에 고깃국’
- [최신정보] 세 살, 다섯 살 아이를 정치범 수용소로 끌고가는 나라
- [최신정보] 이 나라에 역적(逆賊)은 단 한 명인데
- [최신정보] 그래도 가야겠다…영혼(靈魂)이라도
- [최신정보] 나무여 꽃이여 대한민국이여
- [최신정보] 백년을 떨어진 곳에서 백년을 앞선 곳으로 왔다
- [최신정보] “왜정(倭政) 때보다 더 힘들다. 왜정 때 굶지는 않았다”
- [최신정보] 나의 詩를 절대 자연에 비유 못하는 이유
- [최신정보] 自由(자유)와 獨裁(독재), 절대 한 이불 덮을 수 없어
- [최신정보] 좋은 것조차 잊고 사는 사람들아
- [최신정보] 저 수수한 집이 이 나라를 대들보처럼 받들고 있다
- [최신정보] 국민들이여, 천국을 찾지 마시라…대한민국이 천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