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의 주장을 대변하는 민주당의 정체는 매국당
장재균 救國國民聯合 공동대표
풍선엽서(대북전단)를 북한으로 날려보내는 탈북자와 납북자 가족단체를 '매국집단'으로 비난한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에 대한 탈북자들과 북한인권운동가들의 분노가 즉각 민주당을 매국당으로 규탄하는 기자회견으로 나타났다. 11월 28일 오후3시 영등포시장입구에 있는 민주당 당사 앞에서는 '민주당은 反민주당 매국당'이라는 비판 기자회견이 있었다. 북한인권운동가들을 매국노라고 매도한 민주당 대변인에 항의하기 위한 탈북자들과 북한인권운동가들이 모여서 기자회견을 한 것이다. 이를 기회로, 애국단체들의 민주당 규탄은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갑자기 연락받은 애국시민들이 그들의 하던 일들을 접어놓고 삼삼오오 짝을 지어 민주당사 앞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전경이 투입되어 민주당사 앞을 막고 주변 철책 담 안쪽까지 늘어서 있었다. 민주당 최재선 대변인의 대북전단에 대한 망국적 언행에 항의하기 위하여 도착한 애국시민들은 '여기가 평양의 민주 노동당이냐? 왜 당사에 태극기가 없는가? 네놈들이 진정 대한민국의 야당이 맞는가? 이북 빨갱이 세상으로 넘어가 야당 노릇을 하라!'는 내용의 구호를 외쳤다.
이런 국민들의 반발과는 대조적으로, 민주당 당사벽에 걸려있는 현수막 가관은 아니었다. 당사 정면에 걸려있는 '민주당 뿔났다. 이명박 정권 각오하라!'라는 현수막 자체가 이건 대한민국의 책임있는 야당이기를 거부하는 선언과 같았다. 지금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편이 아니라, 북한 김정일의 편에서 남북한 관계의 경색에 대처하고 있다. 북한 주민들은 물론이고, 탈북자들과 납북자들의 인권에 무관심한 민주당은 북한 노동당의 2중대라는 것이다. 오늘날 대북관계에 대한 민주당의 처세는 도저히 남한의 국익을 주체적으로 대변하는 것으로 보기 힘들다.
경찰이 불법집회 운운하는 방송을 하며 체포하겠다고 하자, 일시에 민주당사로 몰려드는 애국시민들
민주당은 反민주당, 매국당! 김정일 독재에서 탈출한 것이 매국이라면, 민주당 당수는 김정일인가? 그리고 그들의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인가?
민주당의 최재성이란 자가 자유북한연합 등 민간단체들에게 보수단체라고 보기에도 어려운 매국단체라고 하였다. 이자는 삐라를 살포하는 자유북한연합 관계자들은 남쪽에서 따뜻하게 맞아준 분들이라며 국익을 해치는 사고나 치라고 받아주지 않았다고까지 말했다. 그렇다, 우리 탈북자들은 최재성이같은 종김 세력을 찾아온 사람들이 아니라 김정일과 그 추종자들에게 사고를 치자고 온 사람들이다. 더욱이 우리는 대한민국이 받아주었고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이다. 대변임이란 자가 이런 망발을 하는 민주당의 정체야말로 반민주당 매국당이다.
원래 대북삐라는 민주간판을 당명으로 내세운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지금껏 김정일 독재의 편에 서서 북한 인권에 침묵하다 못해 기권으로 행동까지 한 독재당이었다. 그들이 말하는 매국의 개념이란 도대체 어떤 것인가? 그리고 그들의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인가? 전교조나 민노총도 감히 못하는 매국표현을 국회의원 배지를 단 사람들이 했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우리 탈북자들은 민주당의 공개 사죄를 받아내고 최재성의 해임을 요구하며 이제부터 제대로 사고를 쳐야 한다. “김정일 때문에 삐라를 날려야 하고” 이런 “민주당 때문에 또 날려야 한다.” 그 이유는 김정일과 민주당은 한 혈통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매국세력이 청산되는 그 날까지 위엄을 달성해야 한다.
“사고 치라고 맞아준 것 아니다?!”민주당 대변인인 국회의원 최재성이 대북(對北) 풍선엽서(전단)를 날려 온 탈북바단체인 자유북한연합(대표 박상학)을 [매국단체]로 비방하고 나섰다.
최씨는 26일 현안브리핑에서 [보수단체라고 하기도 어려운 매국단체인 자유북한연합이 3개월간 삐라 살포를 잠정 중단하겠다더니 삐라를 뿌리겠다고 나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이 사람들이 뭘 믿고 이러는지 국민들은 의심하고 있다. 직간접적으로 정부의 비호가 있지 않다면 이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무리한 행동을 계속할 수 있는지 의심하고 있다] 며 [정부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이들이 북한에서 남쪽으로 온 것을 따뜻하게 맞아준 것은 국익을 해치고, 국민정서와 정반대편에서 이런 황당한 일을 하면서 사고 치라고 맞아준 것이 아니다]라며 [이점을 명심하시기 바란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한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이 민간단체들은 북한의 인권개선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애국단체들] 이라며 [상을 주지는 못할망정 매국단체라고 모독한 민주당은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인가] 라고 맞받았다.
윤 대변인은 [민주당의 철학은 북한의 주장을 암송하고 따르는 것이 애국이라는 것인가] 라며 [민주당은 지난 10년 동안 북한의 참혹한 인권과 정치적 현실에 대해서 왜 침묵해왔나, 민주당은 민간단체들을 모독하고 비난할 명분도 없고 자격도 없다] 고 비난했다. [장재균 救國國民聯合 공동대표/올인코리아 객원논설위원: wo5rbs@hanmail.net]
파쇼 범죄정당 민주당은 해산하라 (딴주당 네티즌 논객)
민주당은 해산되어야 한다. 촛불 거짓 선동가들을 여전히 정면지원하고 있고 08년 선거에서만 광우병 정국의 효과를 톡톡히 본 정당, 부정한 경영과 권한남용을 일삼던 코드족 정연주를 비호하고 아고라의 유언비어 유포자들을 비호하고 두둔하는 등 반사회성 범죄 정당이다.
촛불 광우병 유언비어를 날조 확산시키고도 조계사로 도주한 9명의 범인 중 7명의 민주당계 범인들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동정여론을 조작하였으며 조계사의 촛불유언비어꾼들과의 사소한 말다툼 사건으로 빚어진 일을 한나라당과 우파가 보낸 첩자의 칼부림이라는 허위사실을 그들의 지지자들이 공공연히 아고라 같은 곳에서 날조한 바 있다. 그러나 어디에도 조계사신자 박모씨가 한나라당원이거나 우익단체 관련자라는 증거나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지지 않았나.
민주당과 친민주당 인사들은 언제까지 출처불명의 허위사실과 악의적 유언비어로 선전선동하고 발목잡을 것인가. 언제까지 인생을 그렇게 살 것인가.
민주당에서 낙선한 전직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실명과 비실명으로 다음 아고라와 오마이뉴스 등에서 선전선동을 일삼고 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이는 인생의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겸허함을 빗댄 말이다. 그러나 그들은 끝까지 자신들의 잘못된 행위와 과도한 포퓰리즘주의와 편협한 배타성과 오만함에 대한 반성을 모른다. 하나뿐인 인생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인생을 소중하게 여기고 보다 진실하게 땀흘려서 성실하게 살아보라. 아마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이다.
민주당은 부정부패 비리행위 전문 정당인가? 병원인허가가 되지 않는 자격미달의 의사들에게 청탁을 받고 이권을 들어준 김재윤이나 부정한 검은 뒷돈을 챙겨서 사용하고도 동화속 코메디로 변명하며 민주당사에 숨어있는 김민석, 대통령 선거 정동영을 당산시키려고 경선후보자 조작을 한 서울시의원, 한나라당 대통령후보자에 대한 근거없는 인신비방을 한 김현미, 최성, 박영선 등. 공적인 목적으로 창당된 정당이 이럴수는 없는 것이다.
민주당은 범죄자 비호은닉 전문정당인가? 민주당은 이런 범죄집단과 범죄자들을 옹호하고 각종 부정하고 부패한 정치공작이나 일삼아 왔다. 인신비방적이고 편파적이고 지극히 주관적인 친일파 청산 논리는 정적을 숙청하겠다는 위협이나 공갈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민주당이야 말로 오리지널 원조 친일정당이다. 한민당이 민국당, 신민당 등 이름 바꾸다가 민주당으로 정착한 것은 삼척동자들까지도 다 아는 사실이다. 만일 친일파가 죽어마땅한 죄인이라면 민주당 내에 신기남, 정동영, 정동채, 김근태, 노무현, 이미경, 이해찬, 조기숙 등의 선친과 조부들의 친일 부일협력행적도 다같이 파헤쳐서 낫낫이 고발해야 했다. 그러나 좌파라고 친일파로 지목된 자는 없으며, 있더라도 북한에서 정적숙청으로 매장된 남로당원 일부를 친일청산명단에 넣었을 뿐이다.
민주당계, 코드족 인사의 선친들의 친일행위는 봐주거나 숨겨주기 바빴다. 독립운동가의 손녀를 사칭한 어떤 인사는 증조모가 재혼해서 얻은 아들로 족보상 남남이며, 그 본인도 김씨인지 장씨인지 불명확한 가계 출신이다. 그나마 아버지로 생각되는 가나이 에이치라는 사람도 만주국에서 독립운동가를 검거하고 학살하다가 소련으로 유형을 간 사람이다. 그럼에도 독립군 손녀라며 허위사실을 남발하다가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하기까지 했다.
이 얼마나 편파적이고 작위적인가? 민주당의 논리란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무조건 불륜이다. 민주당! 그들이 말하는 친일청산이란 상대방을 죽이고 박멸하고 해코지해서 우리가 권력을 독식해야 되겠다는 말이다.
민주당은 즉각 범죄자들을 내놓고, 경찰과 검찰은 숨어있는 범법자들을 잡아서 심판하라. 민주당은 부정한 정치자금을 유용한 김민석과 국민의 생명이 달린 병원허가 문제를 이권청탁을 들어준 잠재적 살인범 김재윤을 내놓으라. 대한민국의 경찰과 검찰은 민주당의 허가 없이 김민석과 김재윤을 끌어내야 한다. 국민의 경찰, 검찰이니 몸을 사리지 말고, 반드시 김민석과 김재윤을 체포하여 수사할 의무가 있다.
민주당은 뻔뻔하고 염치를 모르는 도적의 소굴이다. 자당의 부정부패는 아랑곳하지 않고 정형근을 고소 고발하겠다는 뻔뻔하고 염치없는 짓까지 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실적을 보고하지 않은 것이 견책사유라면 2008년 2월 이전, 정형근의 직전과 전전임 이사장까지도 고소 고발했어야 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민주당이나 열린우리당이 전임이나 전전임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실적을 보고하지 않았다고 고소하거나 고발한 사례는없다.
누가 수구고 기득권이고 파쇼인가? 진짜 수구고 파쇼인 자들은 민주당이다. 기득권 차지에 혈안이 된 악질 파시스트 놈들은 민주당이다. 악질 파쇼는 민주당이다.
파시즘적 정당이며 범죄비호자들의 소굴 민주당이 집권할까봐 두렵다. 자신들의 잘못은 합리화시키기에 급급하고, 정치적 음모라는 등 오직 피치못할 애국적 결단력이하는 등, 그러면서도 상대방의 티끌은 이번 지만원사건에서도 나타나듯 죽일죄인 냥 과도하게 부풀리는 이런 민주당이 집권하면 어떻게 피바람이 불는지 끔찍하다. 이제는 범죄정당으로 부족해 상대방을 친일파, 수구극우파, 극좌파로 몰고 가는 파시즘적 정치공세도 수시로 자행하였다.
민주당은 파쇼적 범죄정당이다. 범죄행위의 배후이고 범죄를 옹호하는 정당은 우리사회에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국가와 사회를 혼선으로 몰고가고 상호반목과 불신을 조장하는 이런 범죄소굴을 방치해 둘수는 없다. 경찰과 검찰 등의 사법기관들은 민주당을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김민석과 김재윤은 당장 끌어내야 한다. 반드시! 그리고 시대착오적 범죄정당 민주당은 자진해서 해산되어야 한다. http://allinkorea.net/bbs.html?Table=ins_bbs75&mode=view&uid=3513&page=1
탈북자단체 “매국단체라니…최재성의원 국회서 끌어내야” (동아일보)
‘삐라 매국론’에 탈북자 단체가 뿔났다.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경기도 남양주시 갑)이 최근 북한체제 및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비난하는 대북(對北) 전단(삐라)을 계속 살포하겠다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을 ‘매국단체’로 몰아붙였기 때문이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사진) 대표는 28일 동아닷컴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최재성의 사과를 받아낼 때까지 끝까지 따라 다니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두고 보라. 우리 이제 제대로 사고 칠 것”이라는 말도 했다. 최 대변인이 ‘사고 치라고 탈북자들을 받아 준 게 아니다’라고 말한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박 대표는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묻자 일부 회원들과 함께 국회에 항의 방문을 할 것임을 알렸다. 그는 격앙된 목소리로 “단체로 들어가 국회에서 시위할 수 없으니까, 몇 분들과 함께 들어갔다가 최재성이 나타나면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최 대변인에게 어울리는 곳은 대한민국 국회가 아니라 북한 최고인민회의라는 말도 했다. 그는 “그런 사람이 왜 대한민국 국회에 있느냐? 북한 최고인민회의에 있어야지, 김정일을 찬양하고 북한 인권 유린에 눈 감는 게 어떻게 대한민국 국회냐”고 흥분했다.
그는 “우리더러 매국노라는 것은 안중근, 김구를 매국노라고 하고 이완용이 애국지사라는 말과 똑같다”며 “억압받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어떻게 매국노인가”라고 주장했다.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로 알려진 탈북자 시인 장진성 씨도 자유북한운동연합 사이트에 ‘민주당은 反민주당, 매국당’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내고 비판 대열에 합류했다.
장 시인은 “김정일 독재에서 탈출한 것이 매국이라면 민주당 당수는 김정일인가, 그들의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인가”라며 “대변인이란 자가 이런 망발을 하는 민주당이야말로 반민주당 매국당”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원래 삐라는 ‘민주’간판을 당명으로 내세운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라며 “그런데 민주당은 지금껏 김정일 독재의 편에 서서 북한 인권에 침묵하다 못해 기권까지 한 독재당”이라고 비판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탈북자단체와 보수 시민단체 회원 120여명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민주당 당사 앞에서 민주당 대변인의 매국노 발언 관련 사과를 요구하며 준비한 피켓을 불태우고 있다. 연합
그는 “우리는 김정일 때문에 삐라를 날려야 하고 이런 민주당 때문에 또 날려야 한다”며 “그 이유는 김정일과 민주당은 한 혈통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매국세력이 청산되는 그 날까지 위업을 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자유북한운동연합과 납북자가족모임은 민주당과 최 대변인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오후에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대표를 비롯한 보수단체 회원 120여명이 ‘민주당을 평양으로’ 라고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서울 영등포구 민주당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최 대변인의 사과를 듣겠다며 민주당사 진입을 시도하기도 했고 일부는 들고 있던 피켓을 불태우기도 했다.
최 대변인은 지난 26일 브리핑을 통해 “보수단체라고 하기도 어려운 매국단체인 자유북한연합이 3개월간 살포를 잠정 중단하겠다던 삐라를 계속 뿌리겠다고 나서고 있다”면서 “국익을 해치고, 국민정서와 정반대편에서 이런 황당한 일을 하면서 사고 치라고 맞아준 것이 아니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최현정 동아닷컴 기자 phoebe@donga.com]
장재균 救國國民聯合 공동대표
풍선엽서(대북전단)를 북한으로 날려보내는 탈북자와 납북자 가족단체를 '매국집단'으로 비난한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에 대한 탈북자들과 북한인권운동가들의 분노가 즉각 민주당을 매국당으로 규탄하는 기자회견으로 나타났다. 11월 28일 오후3시 영등포시장입구에 있는 민주당 당사 앞에서는 '민주당은 反민주당 매국당'이라는 비판 기자회견이 있었다. 북한인권운동가들을 매국노라고 매도한 민주당 대변인에 항의하기 위한 탈북자들과 북한인권운동가들이 모여서 기자회견을 한 것이다. 이를 기회로, 애국단체들의 민주당 규탄은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갑자기 연락받은 애국시민들이 그들의 하던 일들을 접어놓고 삼삼오오 짝을 지어 민주당사 앞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전경이 투입되어 민주당사 앞을 막고 주변 철책 담 안쪽까지 늘어서 있었다. 민주당 최재선 대변인의 대북전단에 대한 망국적 언행에 항의하기 위하여 도착한 애국시민들은 '여기가 평양의 민주 노동당이냐? 왜 당사에 태극기가 없는가? 네놈들이 진정 대한민국의 야당이 맞는가? 이북 빨갱이 세상으로 넘어가 야당 노릇을 하라!'는 내용의 구호를 외쳤다.
이런 국민들의 반발과는 대조적으로, 민주당 당사벽에 걸려있는 현수막 가관은 아니었다. 당사 정면에 걸려있는 '민주당 뿔났다. 이명박 정권 각오하라!'라는 현수막 자체가 이건 대한민국의 책임있는 야당이기를 거부하는 선언과 같았다. 지금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편이 아니라, 북한 김정일의 편에서 남북한 관계의 경색에 대처하고 있다. 북한 주민들은 물론이고, 탈북자들과 납북자들의 인권에 무관심한 민주당은 북한 노동당의 2중대라는 것이다. 오늘날 대북관계에 대한 민주당의 처세는 도저히 남한의 국익을 주체적으로 대변하는 것으로 보기 힘들다.
경찰이 불법집회 운운하는 방송을 하며 체포하겠다고 하자, 일시에 민주당사로 몰려드는 애국시민들
민주당은 反민주당, 매국당! 김정일 독재에서 탈출한 것이 매국이라면, 민주당 당수는 김정일인가? 그리고 그들의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인가?
민주당의 최재성이란 자가 자유북한연합 등 민간단체들에게 보수단체라고 보기에도 어려운 매국단체라고 하였다. 이자는 삐라를 살포하는 자유북한연합 관계자들은 남쪽에서 따뜻하게 맞아준 분들이라며 국익을 해치는 사고나 치라고 받아주지 않았다고까지 말했다. 그렇다, 우리 탈북자들은 최재성이같은 종김 세력을 찾아온 사람들이 아니라 김정일과 그 추종자들에게 사고를 치자고 온 사람들이다. 더욱이 우리는 대한민국이 받아주었고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이다. 대변임이란 자가 이런 망발을 하는 민주당의 정체야말로 반민주당 매국당이다.
원래 대북삐라는 민주간판을 당명으로 내세운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지금껏 김정일 독재의 편에 서서 북한 인권에 침묵하다 못해 기권으로 행동까지 한 독재당이었다. 그들이 말하는 매국의 개념이란 도대체 어떤 것인가? 그리고 그들의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인가? 전교조나 민노총도 감히 못하는 매국표현을 국회의원 배지를 단 사람들이 했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우리 탈북자들은 민주당의 공개 사죄를 받아내고 최재성의 해임을 요구하며 이제부터 제대로 사고를 쳐야 한다. “김정일 때문에 삐라를 날려야 하고” 이런 “민주당 때문에 또 날려야 한다.” 그 이유는 김정일과 민주당은 한 혈통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매국세력이 청산되는 그 날까지 위엄을 달성해야 한다.
“사고 치라고 맞아준 것 아니다?!”민주당 대변인인 국회의원 최재성이 대북(對北) 풍선엽서(전단)를 날려 온 탈북바단체인 자유북한연합(대표 박상학)을 [매국단체]로 비방하고 나섰다.
최씨는 26일 현안브리핑에서 [보수단체라고 하기도 어려운 매국단체인 자유북한연합이 3개월간 삐라 살포를 잠정 중단하겠다더니 삐라를 뿌리겠다고 나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이 사람들이 뭘 믿고 이러는지 국민들은 의심하고 있다. 직간접적으로 정부의 비호가 있지 않다면 이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무리한 행동을 계속할 수 있는지 의심하고 있다] 며 [정부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이들이 북한에서 남쪽으로 온 것을 따뜻하게 맞아준 것은 국익을 해치고, 국민정서와 정반대편에서 이런 황당한 일을 하면서 사고 치라고 맞아준 것이 아니다]라며 [이점을 명심하시기 바란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한 한나라당 윤상현 대변인은 [이 민간단체들은 북한의 인권개선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애국단체들] 이라며 [상을 주지는 못할망정 매국단체라고 모독한 민주당은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인가] 라고 맞받았다.
윤 대변인은 [민주당의 철학은 북한의 주장을 암송하고 따르는 것이 애국이라는 것인가] 라며 [민주당은 지난 10년 동안 북한의 참혹한 인권과 정치적 현실에 대해서 왜 침묵해왔나, 민주당은 민간단체들을 모독하고 비난할 명분도 없고 자격도 없다] 고 비난했다. [장재균 救國國民聯合 공동대표/올인코리아 객원논설위원: wo5rbs@hanmail.net]
파쇼 범죄정당 민주당은 해산하라 (딴주당 네티즌 논객)
민주당은 해산되어야 한다. 촛불 거짓 선동가들을 여전히 정면지원하고 있고 08년 선거에서만 광우병 정국의 효과를 톡톡히 본 정당, 부정한 경영과 권한남용을 일삼던 코드족 정연주를 비호하고 아고라의 유언비어 유포자들을 비호하고 두둔하는 등 반사회성 범죄 정당이다.
촛불 광우병 유언비어를 날조 확산시키고도 조계사로 도주한 9명의 범인 중 7명의 민주당계 범인들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동정여론을 조작하였으며 조계사의 촛불유언비어꾼들과의 사소한 말다툼 사건으로 빚어진 일을 한나라당과 우파가 보낸 첩자의 칼부림이라는 허위사실을 그들의 지지자들이 공공연히 아고라 같은 곳에서 날조한 바 있다. 그러나 어디에도 조계사신자 박모씨가 한나라당원이거나 우익단체 관련자라는 증거나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지지 않았나.
민주당과 친민주당 인사들은 언제까지 출처불명의 허위사실과 악의적 유언비어로 선전선동하고 발목잡을 것인가. 언제까지 인생을 그렇게 살 것인가.
민주당에서 낙선한 전직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실명과 비실명으로 다음 아고라와 오마이뉴스 등에서 선전선동을 일삼고 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이는 인생의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겸허함을 빗댄 말이다. 그러나 그들은 끝까지 자신들의 잘못된 행위와 과도한 포퓰리즘주의와 편협한 배타성과 오만함에 대한 반성을 모른다. 하나뿐인 인생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인생을 소중하게 여기고 보다 진실하게 땀흘려서 성실하게 살아보라. 아마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이다.
민주당은 부정부패 비리행위 전문 정당인가? 병원인허가가 되지 않는 자격미달의 의사들에게 청탁을 받고 이권을 들어준 김재윤이나 부정한 검은 뒷돈을 챙겨서 사용하고도 동화속 코메디로 변명하며 민주당사에 숨어있는 김민석, 대통령 선거 정동영을 당산시키려고 경선후보자 조작을 한 서울시의원, 한나라당 대통령후보자에 대한 근거없는 인신비방을 한 김현미, 최성, 박영선 등. 공적인 목적으로 창당된 정당이 이럴수는 없는 것이다.
민주당은 범죄자 비호은닉 전문정당인가? 민주당은 이런 범죄집단과 범죄자들을 옹호하고 각종 부정하고 부패한 정치공작이나 일삼아 왔다. 인신비방적이고 편파적이고 지극히 주관적인 친일파 청산 논리는 정적을 숙청하겠다는 위협이나 공갈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민주당이야 말로 오리지널 원조 친일정당이다. 한민당이 민국당, 신민당 등 이름 바꾸다가 민주당으로 정착한 것은 삼척동자들까지도 다 아는 사실이다. 만일 친일파가 죽어마땅한 죄인이라면 민주당 내에 신기남, 정동영, 정동채, 김근태, 노무현, 이미경, 이해찬, 조기숙 등의 선친과 조부들의 친일 부일협력행적도 다같이 파헤쳐서 낫낫이 고발해야 했다. 그러나 좌파라고 친일파로 지목된 자는 없으며, 있더라도 북한에서 정적숙청으로 매장된 남로당원 일부를 친일청산명단에 넣었을 뿐이다.
민주당계, 코드족 인사의 선친들의 친일행위는 봐주거나 숨겨주기 바빴다. 독립운동가의 손녀를 사칭한 어떤 인사는 증조모가 재혼해서 얻은 아들로 족보상 남남이며, 그 본인도 김씨인지 장씨인지 불명확한 가계 출신이다. 그나마 아버지로 생각되는 가나이 에이치라는 사람도 만주국에서 독립운동가를 검거하고 학살하다가 소련으로 유형을 간 사람이다. 그럼에도 독립군 손녀라며 허위사실을 남발하다가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하기까지 했다.
이 얼마나 편파적이고 작위적인가? 민주당의 논리란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무조건 불륜이다. 민주당! 그들이 말하는 친일청산이란 상대방을 죽이고 박멸하고 해코지해서 우리가 권력을 독식해야 되겠다는 말이다.
민주당은 즉각 범죄자들을 내놓고, 경찰과 검찰은 숨어있는 범법자들을 잡아서 심판하라. 민주당은 부정한 정치자금을 유용한 김민석과 국민의 생명이 달린 병원허가 문제를 이권청탁을 들어준 잠재적 살인범 김재윤을 내놓으라. 대한민국의 경찰과 검찰은 민주당의 허가 없이 김민석과 김재윤을 끌어내야 한다. 국민의 경찰, 검찰이니 몸을 사리지 말고, 반드시 김민석과 김재윤을 체포하여 수사할 의무가 있다.
민주당은 뻔뻔하고 염치를 모르는 도적의 소굴이다. 자당의 부정부패는 아랑곳하지 않고 정형근을 고소 고발하겠다는 뻔뻔하고 염치없는 짓까지 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실적을 보고하지 않은 것이 견책사유라면 2008년 2월 이전, 정형근의 직전과 전전임 이사장까지도 고소 고발했어야 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민주당이나 열린우리당이 전임이나 전전임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실적을 보고하지 않았다고 고소하거나 고발한 사례는없다.
누가 수구고 기득권이고 파쇼인가? 진짜 수구고 파쇼인 자들은 민주당이다. 기득권 차지에 혈안이 된 악질 파시스트 놈들은 민주당이다. 악질 파쇼는 민주당이다.
파시즘적 정당이며 범죄비호자들의 소굴 민주당이 집권할까봐 두렵다. 자신들의 잘못은 합리화시키기에 급급하고, 정치적 음모라는 등 오직 피치못할 애국적 결단력이하는 등, 그러면서도 상대방의 티끌은 이번 지만원사건에서도 나타나듯 죽일죄인 냥 과도하게 부풀리는 이런 민주당이 집권하면 어떻게 피바람이 불는지 끔찍하다. 이제는 범죄정당으로 부족해 상대방을 친일파, 수구극우파, 극좌파로 몰고 가는 파시즘적 정치공세도 수시로 자행하였다.
민주당은 파쇼적 범죄정당이다. 범죄행위의 배후이고 범죄를 옹호하는 정당은 우리사회에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국가와 사회를 혼선으로 몰고가고 상호반목과 불신을 조장하는 이런 범죄소굴을 방치해 둘수는 없다. 경찰과 검찰 등의 사법기관들은 민주당을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김민석과 김재윤은 당장 끌어내야 한다. 반드시! 그리고 시대착오적 범죄정당 민주당은 자진해서 해산되어야 한다. http://allinkorea.net/bbs.html?Table=ins_bbs75&mode=view&uid=3513&page=1
탈북자단체 “매국단체라니…최재성의원 국회서 끌어내야” (동아일보)
‘삐라 매국론’에 탈북자 단체가 뿔났다.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경기도 남양주시 갑)이 최근 북한체제 및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비난하는 대북(對北) 전단(삐라)을 계속 살포하겠다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을 ‘매국단체’로 몰아붙였기 때문이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사진) 대표는 28일 동아닷컴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최재성의 사과를 받아낼 때까지 끝까지 따라 다니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두고 보라. 우리 이제 제대로 사고 칠 것”이라는 말도 했다. 최 대변인이 ‘사고 치라고 탈북자들을 받아 준 게 아니다’라고 말한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박 대표는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묻자 일부 회원들과 함께 국회에 항의 방문을 할 것임을 알렸다. 그는 격앙된 목소리로 “단체로 들어가 국회에서 시위할 수 없으니까, 몇 분들과 함께 들어갔다가 최재성이 나타나면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최 대변인에게 어울리는 곳은 대한민국 국회가 아니라 북한 최고인민회의라는 말도 했다. 그는 “그런 사람이 왜 대한민국 국회에 있느냐? 북한 최고인민회의에 있어야지, 김정일을 찬양하고 북한 인권 유린에 눈 감는 게 어떻게 대한민국 국회냐”고 흥분했다.
그는 “우리더러 매국노라는 것은 안중근, 김구를 매국노라고 하고 이완용이 애국지사라는 말과 똑같다”며 “억압받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이 어떻게 매국노인가”라고 주장했다.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로 알려진 탈북자 시인 장진성 씨도 자유북한운동연합 사이트에 ‘민주당은 反민주당, 매국당’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내고 비판 대열에 합류했다.
장 시인은 “김정일 독재에서 탈출한 것이 매국이라면 민주당 당수는 김정일인가, 그들의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인가”라며 “대변인이란 자가 이런 망발을 하는 민주당이야말로 반민주당 매국당”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원래 삐라는 ‘민주’간판을 당명으로 내세운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라며 “그런데 민주당은 지금껏 김정일 독재의 편에 서서 북한 인권에 침묵하다 못해 기권까지 한 독재당”이라고 비판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탈북자단체와 보수 시민단체 회원 120여명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민주당 당사 앞에서 민주당 대변인의 매국노 발언 관련 사과를 요구하며 준비한 피켓을 불태우고 있다. 연합
그는 “우리는 김정일 때문에 삐라를 날려야 하고 이런 민주당 때문에 또 날려야 한다”며 “그 이유는 김정일과 민주당은 한 혈통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매국세력이 청산되는 그 날까지 위업을 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자유북한운동연합과 납북자가족모임은 민주당과 최 대변인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오후에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의 박상학 대표를 비롯한 보수단체 회원 120여명이 ‘민주당을 평양으로’ 라고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서울 영등포구 민주당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최 대변인의 사과를 듣겠다며 민주당사 진입을 시도하기도 했고 일부는 들고 있던 피켓을 불태우기도 했다.
최 대변인은 지난 26일 브리핑을 통해 “보수단체라고 하기도 어려운 매국단체인 자유북한연합이 3개월간 살포를 잠정 중단하겠다던 삐라를 계속 뿌리겠다고 나서고 있다”면서 “국익을 해치고, 국민정서와 정반대편에서 이런 황당한 일을 하면서 사고 치라고 맞아준 것이 아니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최현정 동아닷컴 기자 phoeb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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