拜火敎(배화교) 신도들의 대한민국 불지르기

촛불, 시너, 화염병 등 유달리 불쏘시개를 좋아하는 이들을 그들이 지른 불구덩이 속으로 집어던지는 게 가장 좋은 鎭火방법일지 모른다.
<김대중(DJ) 전 대통령은 어제 민주당 지도부에 강력한 對 정부 투쟁을 독려했다. 그는 경찰의 조기 진압을 비난하면서 “민주당이 용산 사고에서 어떻게 싸우느냐에 따라 국민이 민주당에 대해 큰 기대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월, 3월 싸움에서도 몸을 던져 열심히 싸워 국민의 마음을 얻으면 4월 재선거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그렇게 당하니 참 가슴이 아프다”며 울먹이기까지 했다.>(중앙일보)

이런 김대중 교시가 있은 지 10일이 지난 오늘, 민주당은 행동에 나섰다.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인간광우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미신과 선동에 속아 집단히스테리를 일으켰던 촛불난동, 한국을 국제적 웃음꺼리로 만들었던 촛불난동 주모 깽판세력이 오늘 다시 뭉쳐 서울都心에서 야간 불법 시위를 벌인 것이다. 민주당과 민노당 국회의원들까지 참석하였다. 화염병과 염산병과 시너가 난무한 용산방화사건에서 경찰관 10여명이 죽거나 다쳤는데도, 피해 경찰을 살인집단으로 몰아붙인 이들에 대하여 쏟아진 비판도 격하다. 조선닷컴에 올라 있는 댓글 세 개.

성호철(09dosa): 교통 사고가 나서 사람이 죽자 수사결과도 안보고 운전자를 사형에 처하라고 발.광.하는 격이다. 한 마디로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는 저질 인간들의 아우성.

정희용(oesican): 세비 받아 쳐먹는 x들이 시위나 하고 있으면 일반 사람들은 뭘 해야한단 말인가?

황은용(ey52): 민주당 x들은 정권 이양한 지 며칠이나 됐다고 정권 야욕에 불타서 정권 타도 운동에 별짓을 다 하냐? 10년 동안 나라 경제 다 말아 먹고 책임 전가하는 주제에 협조는 못하고 정권 전복운동만 열심히 하는구나.


어제 밤엔 서울 명동성당 인근에서 불법 시위대가 근무중이던 수방사 소속 조모 상병(22) 등 6명의 헌병을 붙들어 30여분간 억류했다가 풀어주었다. 당시 시위대는 헌병들을 전경으로 오인해 붙잡아 신분을 추궁한 뒤 부대 출입증을 빼앗았다고 한다. 육군은 이와 관련, '집회 현장 근처에서 활동중이던 헌병 근무자 6명은 군무이탈자 체포활동과 함께 주말에 출타한 장병이 시위 인파에 휩쓸리지 않도록 예방활동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國法이고 國軍이고 보이는 게 없는 깽판세력의 목표는 추모를 빙자한 國憲문란인 셈이다. 민주당-민노당-친북좌익 세력은 촛불, 시너, 화염병 같은 불쏘시개들을 좋아한다. 불로써 나라를 태우고 法治와 경제를 잿더미로 만들려 한다. 지금의 민주당 세력이 여당으로서 정권을 휘두를 때 그들은 화염병을 던져 경찰관을 7명이나 불에 타거나 추락하여 죽게 하였던 동의대 사태 주동자들도 민주화 운동가로 인정하였다.

이들은 유달리 불을 좋아한다. 불장난도 심하게 하면 집을 태운다. 국회의원이 이런 불장난을 하는 것은 자신이 모는 배에 불을 놓는 선장의 모습이다.

아래 부산 동의대 사건이란(오마이뉴스) 해설을 아무리 읽어봐도 이들을 민주화 운동가로 볼 이유가 없다. 민주주의는 法治주의인데, 민주화된 노태우 정권의 공권력에 대항하여 경찰관을 살상한 자들을 민주화 운동가로 표창한 인간들이 또 나라에 불을 지르려 한다. 나라 불지르고 경제 불태우기. 이들이 지른 그런 불구덩이로 이들을 집어던지는 게 가장 좋은 鎭火방법일지도 모른다.

민주당-민노당-친북좌익들은 拜火敎(배화교) 신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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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의대 사건이란?

* 시대 배경 = 당시 노태우 정권은 '중간평가 국민투표' 요구에 직면해 있었다. 89년 1월 현대중공업 노동자에 대한 식칼 테러 사건이 일어났으며, 3월 13일 여의도 전국농민대회 봉쇄와 서울지하철 파업 현장의 진압 등으로 사회 분위기가 극히 나빴다. 3월 고 문익환 목사가 방북했으며, 이후 공안합동수사본부가 발족되면서 공안정국이 조성되었다.

당시 부산 대학가는 학생과 경찰 간의 긴장감이 팽팽했다. 4월 부산교대 이경현 군이 경찰의 방패에 맞아 뇌사상태에 빠졌고, 동아대에서 학원정찰소가 발견되기도 했다. 5.3사건 이후 사회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으며, 그 해 6월 '화염병 사용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고, 민주 진영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이 자행되었다.

* 사고 직전까지 상황 = 5월 1일 동의대 도서관 앞에서 '4.30 노동자 집회 원천 봉쇄 규탄과 메이데이 기념집회'가 있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학교에서 1km 가량 떨어진 가야1파출소 앞까지 시위를 벌였다.

돌아오는 길에 10여 명의 학생들이 가야3파출소로 달려가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다. 한 학생이 경찰에 연행되려 했고, 다른 학생들이 그 학생을 구하기 위해 달려들었다. 이 때 파출소 소장이 칼빈총을 들고나와 한 발을 쏘았다. 학생들이 놀라 도망가자 파출소장은 달려가면서 10여 발을 쏜 것이다.

5월 2일 오후부터 학생 100여 명은 파출소장의 총기난사에 항의하며 학교앞 삼거리까지 시위를 벌였고, 도서관에서 농성을 벌였다. 당시 교내에 있던 사복경찰 1명과 시위 과정에서 붙잡은 사복경찰 4명을 학생들이 붙잡아 두었고, 경찰은 시위 학생 8명을 연행했다.

경찰과 학생들은 연행 학생과 인질 경찰의 교환 문제를 논의했지만, 별다른 성사를 보이지 못했다. 도서관 4층에서 농성을 하던 학생들은 이날 밤 장소를 7층으로 옮겼다. 5월 2일 밤 10시경 학생들은 책걸상으로 바리게이트를 치고, 만일의 경찰 진입에 대비했다. 총장 등 학교 당국은 3일 새벽 4시30분경 총학생회측과 논의를 벌였으나 결론을 맺지 못했다. 급기야 새벽 5시경 전경들이 진압에 나섰고, 5시20분경 '사람 살려'라는 소리와 함께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 어떤 피해를 입었나 = 화재 원인이 어디에 있었든지 간에 동의대사건으로 인한 피해는 너무나 컸다. 7명의 경찰이 죽었다. 그 가운데 4명은 추락사였다. 경찰 1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100여 명의 학생이 경찰에 연행되어, 그 중 76명이 구속 기소되었으며, 학생 3명이 사형 구형까지 받았다. 사건은 대법원까지 갔으며 학생 31명이 징역형을 받았다. 이 사건으로 81명의 학생들이 제적되었으며, 학교는 한 학기 동안 휴교했다. 제적 학생들은 사면복권되면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학업을 마쳤다. 당시 사고로 죽은 경찰은 대전국립묘지에 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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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김대중!
-反헌법적, 反국가적 본색을 드러낸 지 오래인 그는 오래 오래 長壽함으로써 한국인들이 깨어 있도록 해야 할 역사적 임무를 띠고 있는 것 같다.
조갑제

<김대중(DJ) 전 대통령은 어제 민주당 지도부에 강력한 對 정부 투쟁을 독려했다. 그는 경찰의 조기 진압을 비난하면서 “민주당이 용산 사고에서 어떻게 싸우느냐에 따라 국민이 민주당에 대해 큰 기대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월, 3월 싸움에서도 몸을 던져 열심히 싸워 국민의 마음을 얻으면 4월 재선거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그렇게 당하니 참 가슴이 아프다”며 울먹이기까지 했다.>(중앙일보)


이 지구상의 민주국가들중 전직 대통령이 저렇게 노골적으로 국민갈등을 선동하는 예는 없을 것이다. 그것도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진정한 민주투사라면 그런 선동은 북한주민들을 향하여 해야 할 것이다. 김정일 정권을 상대로 싸우라고. 그가 대통령으로 있을 때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기습당하여 수십 명의 젊은 해군들이 죽고 다쳤다. 그때 그는 월드컵 경기를 구경하러 일본으로 가버리고, 눈물 한 방울 보인 적이 없다. 화염병을 던지는 사람이 '힘 없는 사람'이라면 핵무기를 써야 힘 있는 사람인가?

2000년 6월 김정일-김대중 회담 이후 그는 숨겨온 자신의 이념적 正體性을 드러냈다. 광복 직후 그는 목포에서 좌익활동가로 일했다. 반공검사 鮮宇宗源씨의 증언에 의하면 김대중씨는 전향 공산주의자들 단체인 보도연맹의 간부였다고 한다.

1946년부터 그는 전향하였다고 주장한다. 2000년 6월 김정일을 만난 이후 김대중씨는 이 민족반역자에 굴종하는 사람으로 변했다. 전향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간 느낌이다. 5억 달러의 뇌물을 받고 약점을 잡은 김정일은 김대중씨에게 對南적화전략문서인 6.15 선언을 들이대었고, 김대중씨는 反헌법 문서에 서명하였다. 그 이후 좌익들은 6.15 선언을 일종의 반역면허증으로 사용, 체제를 위협하고 있다.

노벨평화상을 받은 자가 학살정권의 핵무기 개발을 비호하였으니, 그의 도덕적 타락은 끝을 모른다. 우파정권이 들어서자 그는 선동꾼으로 돌변하여 촛불난동을 직접 민주주의라고 고무 찬양하였다.

북한군의 남한 관광객 사살 사건 이후 경색된 남북관계의 책임을 李 대통령에게 뒤집어 씌우는 파렴치한 행동도 서슴지 않더니, 드디어 화염병 亂動으로 불 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것과 같은 反사회적 선동을 한다. 이번 그의 선동은 전형적인 계급주의적 시각을 보여준다. 좌익활동가 출신(김대중), 남로당원의 사위(노무현), 남로당원 출신(박정희)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대한민국은 계급혁명이 끝난 지 오래인 사회이다. 2代에 걸친 권력세습에 이어 3代 운운하는 김씨조선 북한이야말로 계급혁명이 필요한 곳이다. 김대중씨는 북한에 가서 민주화 투쟁을 할 용기가 없는가? 없다면 대한민국에 감사하고 속죄하면서 조용히 살아가야 한다.

이런 그의 言動은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그에 대한 모든 신화와 허구를 스스로 깨고 있기 때문이다. 反헌법적, 反국가적 본색을 드러낸 지 오래인 그는 오래 오래 長壽함으로써 한국인들이 이념적으로 깨어 있도록 해야 할 역사적 임무를 띠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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