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님, 신선님, 우리 신선님!

대통령께서는 '이런 나라가 어디 있느냐?'고 하셨단다. 남의 나라, 소설속의 이야기를 하듯이.


국회의원, 경찰이 폭도들에게 두드려 맞자

대통령께서는 '이런 나라가 어디 있느냐?'고 하셨단다.

마치 남의 나라 , 소설속의 나라를 말씀 하시는 듯

그러시고는 대책이 없으시다.



'붉은색'이 점점 공간을 넓혀가고 있는데

오늘도 신선들의 선문답(禪問答)처럼 '녹색'을 말씀 하시겠지...







에이,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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